인생 아무것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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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판장님, 그는 워코입니다.

인생 아무것도 없구나|2015년 12월 23일

"존경하는 재판장님. 유조선 여러분, 그는 워코입니다. 그가 서버를 어떻게 더럽했고, 매년 탱저씨의 지갑을 털고, 유조선들을 어떻게 기만해 왔는지에 대한 것들은 잠시 접어두십시오. 그는 워코입니다. 우리가, 이 공정하고 신성한 법정에서, 어떻게 워코의 말을 듣고, 그 워코의 변론을 들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 "이의있습니다! 지금 검찰측은 본 법정과 관련이 없는 내용으로 피고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검찰측 계속하시오." "우리가 일반적으로 워코란 이유만으로 한 사람을 기소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는, 워코라는 것이 법정화되느냐 그렇지 않느냐, 우리사회가 인정하며, 또한 우리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범죄에 들어가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허나 우리는 법 이전에 인간인가 그렇지 않은가의 문제를

데일리 건조

데일리 건조

인생 아무것도 없구나|2015년 12월 20일

오늘 비서함은 오요도. 산타복장이길래 선물좀 받아볼까 싶어서..자원은 6/5/7/2 20 결과는 쿠소. 얼추 70번째쯤부터 세는것도 그만뒀고 지금 한 90번째쯤 되는거같네요.개발자재 20개 되면 매일 일일건조로 한번씩 뽑는 중입니다. 다이호도 뭐고 됬고 접기전에 야마토나 뽑아보고 싶은데 우라지게 안나오네요.

유일한 희망.

인생 아무것도 없구나|2015년 12월 19일

가을출타는 죽었어! 트오세는 망했어! 이 상황에서 제 게임불감증을 낫게 해 줄 유일한 희망으로 보이는군요. ... 방학을 맞아 라그 프리섭을 잠깐 해봤는데 확실히 트오세보다 라그가 낫더군요. 애초부터 리셋하기도 힘든데 운영자의 패치에 따라서 스텟 찍은게 망하는 그런 게임 이젠 더이상 키우고 싶지 않.. (라그 초기 어질기사 키웠던 슬픔이 떠오르는군요..)

트리 오브 세이비어 어땠어?

인생 아무것도 없구나|2015년 12월 18일

음악이 좋았어. 학규 형님 이제 게임 그만만드셔야겠습니다. 나는 라그 타격감의 에얼리언 슈터를 생각했는데 학규형님은 키보드로 조작하는 라그 디자인의 1케릭 플레이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만드셨네. 음악만 추출하고 때려치게 될 듯.

역대급 핵노잼 패배자 1인

역대급 핵노잼 패배자 1인

잠시후 지웁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시험끝나고 이벤트 참여했습니다. 수복재 200개 씀. 그중 절반은 E-5 절반은 E-4 파밍에 썼네요. 자원 연탄 한 5만씩 그중 파밍에는 한 4만 쓴 것 같습니다. 클리어는 갑을병병병 클리어 했구요. 드랍이요? 없어요. 그 흔한 아라시도 못먹고 그라프는 개나주라죠. 그나마 아마츠카세 2호기 먹은게 수확이라면 수확이랄까 쇼가쿠 4대 나와서 전부 대공개수재료로 썼고무츠 3대 나와서 전부 대공개수재료로 썼고공고카타 너구리 잔득나와서 다 대공개수재료로 썼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나온 잠수함은 먹일놈들 없어서 미개장 먹일라다가 그냥 다 갈아버림. 그렇다고 전투가 재미있었냐 하면 그것도아니고 연합함대 수송은 신박하긴 했는데 전투력이 개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