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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의 더러운 눈으로 본 고! 프린세스 프리큐어의 하루노 하루카
.본색이 드러난 표정 .이건 어디까지나 어른이의 더러운 눈이 개입한 겁니다.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루노 하루카는 인맥질의 달인인데다 더러운 노력충(....)... 어디 붙어도 운빨과 노력질 때문에 살아남을 팔자임.(커헉!) .노블 학원이 어떤 학교인가? 요새 일본어 공부하면서 알게 된게 거기서는 명문 중학교 들어간다고 초등학생들이 저녁 8시,9시까지 학원 다닌다. (우리나라 강남 풍경과 동일.) 그런 중학교에 노력해서 들어갔다니 무지막지한 노력충임이 틀림없다. .게다가 들어가서 제일 공들여 한 작업이 재벌집 영애와 유명 청소년 모델을 지 패거리에 영입한 것. 이러면 현실에서는 아예 왕따시키려 들어도 오히려 왕따당하게 만들 엄청난 세력을 구축한 거다. 게다가 나중에 들어오는 토와는 아예

헐리웃판 소드 아트 온라인의 난점
아는 사람은 다 아시겠지만 이 중에는 극히 "이상한" 게 하나 섞여 있습니다. 실사판은 이걸 재현 못합니다. 결론은 팬텀 불릿까지는 안될지도요.

유행에 역행하는 게임생활
PS3를 살 때 같이 사서 하다가 말았던 파이널판타지13을 몇년만에 다시 진행하는 중. (이 게임은 2010년도작이다) 하다 보니 필받아서 본편 클리어 전인데도 13-2 와 라이트닝 리턴즈까지 구입했다. 세간의 평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신경 끄고 걍 해보련다.


리스본 이틀 삼일
리스본에서 기차를 타구 신트라에 도착해서 꽉꽉 찬 버스를 타고 도착한 무어성 조금만 올라오니 이렇게 전경이 펼쳐진닷 저 멀리 페냐성도 보이구 위에 올라오니 너무너무 시원해서 신이가 났음 신이나요신이나 이제 슬슬 페냐성으로 가볼까나 넘나 형형색색인 페냐선 무어성이랑은 완전히 다른느낌 그래서 그런지 사람도 더 많고 입장료도 더 비싼 것 다시 신트라로 돌아와서 신트라에서 유명한 간식이 있다구 해서 들린 곳 애플파이 꿀파이 같은 달달한 맛 두개 먹으면 당뇨걸릴거 같아서 야무지게 하나만 간식먹고도 햄버거 하나 후딱 이제 다시 리스본 집으로 가는길 몸이 천근만근 마이클코어스 뒷골목에 있는 레스토랑 스테이크가 입에서 살살녹고 새우가 입안에서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