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미터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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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쉽 중간결산
사실 결산이라고 하기에도 좀 민망한 수준이긴 합니다만; 항모는 인디펜던스에서 진전이 없고 (손이 점점 안가게 되네요) 구축도 미네카제에서 멈췄습니다. 그동안 오마하를 좀 타고, 공고에서 후소로 올라왔습니다. 오마하도 괜찮은 순양함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다음티어가 평판이 자자한 클리블랜드라니 빨리 올려야겠군요. 후소는 막 올려서 스톡상태인데, 개인적으로는 공고보다는 포가 많아서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사실 100판 이후 글을 쓰려고 했는데 스샷을 찍고보니 111판이었네요; 무승부는 생각보다 적게 나왔는데 생존율이 아직 좀 낮네요. 그리고 승률이 드디어 50%대로 떨어졌는데 이건 다 도미네이션 때문입니다...탱크처럼 온오프 추가시켜주세요,,, 예전에 월탱할때도 조우전, 강습전은 다 끄고 했었

이 승리...한번이 하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에 아군 랭글리가 적 세인트루이스에 충각해서 동귀어진하고 여러모로 분전속에 이겼네요 ㅎㅎ

워쉽 설치폴더 내부에 존재하는 함선들이 '전부' 등장한다고 가정한다면
일단 월페이퍼로도 등장했던 독일 비스마르크, 영국 전함 워스파이트, 러시아 순양함 무르만스크, 러시아 구축함 Gremyashchy? 이건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네요; 또 미국 auxiliary 분류에 cimarron이라는 배도 있던데 찾아보니 보급함? 같은거네요. 이게 새로 추가될 함종에 대한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텍스쳐도 이미 존재하는것 같긴한데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