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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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posts![[하스스톤]이번 주 선술집 난투](https://img.zoomtrend.com/2016/09/02/e0028092_57c974d329835.png)
[하스스톤]이번 주 선술집 난투
운빵좆망겜의 정점이라 일컬어지는 차원문 시리즈의 총집합!! 전 직업의 차원문 시리즈에 특수 카드들도 랜덤 차원문! 차원문 시리즈가 템포가 느린 카드가 많고 너나할것없이 운빨이다보니 게임이 심히 늘어지는군요. 불땅차나 혼소차로 겨우겨우 정리하는거 외에는 하수인 싸움이 강제되는 게임입니다. 똑같이 불땅차써서 누구는 사라아드 나오고 누구는 대머리수리나오면 이거 게임할맛나겠나

고스트 버스터즈- 구리진 않지만 좋지도 않다.
추억의 고스트 버스터즈가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기존의 멤버들을 모조리 성반전하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갑론을박이 있었고 먼저 개봉한 북미는 페미니즘 관련으로 한바탕 전쟁이 났던 모양입니다만...애초에 원작이 꼴마초영화였던것도 아닌데 대체 이게 뭔 난리일까요. 기본적으로는 1편 테크와 유사합니다. 고스트 버스터즈가 창설되고 활약하다가 후반에 거대 보스가 나와서 깽판치고 그것도 해결하면서 뉴욕의 영웅! 원작의 요소들이 깨알같이 마구 등장하고 전작 배우들도 까메오 출연하셔서 추억보정은 좀 되는군요. cg로 나오는 유령들은 초반에는 괜찮은거 같다가 후반 대규모 등장에서는 영 별로고.... 전반적으로 좋은 장면과 별로인 장면들이 마구 혼재된 영화입니다. 개그도 웃기는 것과 인상 찌뿌리게하는 개그가 같이
![[하스스톤]한 여름 밤의 카라잔 3주차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6/08/26/e0028092_57c003424c885.png)
[하스스톤]한 여름 밤의 카라잔 3주차 클리어
이번 3주차는 역대 모험모드에서 손곱힐정도로 쉽네요. 너무 쉬워서 내가 지금 일반으로 하는 줄 착각하기도 했습니다. 추가되는 카드도 그렇게 엄청난 위력의 카드같은건 없는거 같고 희대의 쓰레기카드 정화가 들어있네요. 전시 관리인 보스가 도발을 달고있어서 하수인 정리가 귀찮은거 외에는 별거없습니다. 퍄퍄법사로 아작냈습니다. 파멸의 어둠 일반과 대체 뭔 차이인지 알수가 없는 파멸의 어둠. 난 당연히 영웅에서는 보스만 마나 10일줄 알았는데...그냥 무거운 전설같은거 왕창 우겨넣고 가면 끝납니다. 테레스티안 일후프 공격이 불가하고 필드에 깔린 임프의 죽메로만 데미지를 입는 보스입니다. 양폭탄이나 누더기골렘 놓으면 알아서 뻥뻥 자살합니다.

심판이 경기 지배하는거 오랜만에 보네 ㅋㅋ
심판놈들이 동태눈깔인건 하루이틀 본건 아니지만 근 한달만에 각잡고 보는 경기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이렇게 홀드해주네요. 나광남이라.... 오늘도 이렇게 심판 이름을 외워가는군.

데드 라이징 3- 이정도면 거의 갓겜아니냐?
데드라이징2에 이어 바로 3를 플레이했습니다. 전작 2는 하면서 불편한 점이 참 많아서 학을 뗐는데 이번 3는 그 단점을 거의 일신해서 정말 쾌적하더군요. 간간히 프레임 드랍이 일어난다던가 아직도 있는 시간제한은 짜증나는 요소지만 그외에 모든것이 편하고 즐거운 갓겜이라 느껴질 정도에요. 미션 진행하면서 자동저장에 감사해보기는 처음인듯.... 게임하면서 짜증안나고 이렇게 즐거워본건 오래간만이네요. 이번작의 배경은 좀비 사태가 벌어진지 3일뒤부터 시작합니다. 이번작은 약의 기운이 느껴지던 전작과 달리 전반적으로 캐릭터들이 진지하고 아포칼립스스런 분위기에 맞춰져있습니다. 사이코패스는 여전히 약을 좀 빨았지만... 주인공 닉 라모스. 정비공이라 손재주가 비범합니다. 이번작은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