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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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posts![[WOW]소군단 군단 침공 이벤트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6/08/14/e0028092_57ae7d099419f.jpg)
[WOW]소군단 군단 침공 이벤트 시작
이벤트가 시작되자 오그리마 앞 봉쇄선이 전쟁준비로 한창입니다. 여기서 시나리오 돌입전에 버프들을 챙겨줍니다. 불타는 군단을 막으러 출동!! ...의 출동한 함대는 오프닝 시네마틱의 그 난장판을 접하게 되고 플레이어는 해안에 상륙해 악마들을 뚫고 추락한 사람들을 지원하러 갑니다. 그나저나 아즈갈로 워3때는 만노로스에 이은 2인자다 뭐라 나름 있어보였는데 이젠 정말 잡몹이구나.... 악마들이 넘사벽으로 밀고오기전에 입구닫으려고 밀고들어간거였지만 이미 악마는 엄청나게 많이 몰려나와 전세가 좋지는 않은 상황. 얼호의 하급한 비행포격선으로 저 거대전함을 어떻게 상대하라는거냐... 그래도 어찌어찌 선전해나가는 모습 티리온 폴드링은 이미 함정에 빠져 굴단에게 구워집니다. 히익 여기
![[HOS]아우리엘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08/13/e0028092_57adcf3b9a62f.jpg)
[HOS]아우리엘 후기
요즘 소군단이다 고급시계다 할게 많아서 히오스는 소홀해지네요. 신캐들은 다 고만고만하니 임팩트도 없고... 오랜만에 괜찮은 신캐가 나온거 같아요. 드디어 2번째 앙기리스 의회 캐릭터가 나왔네요. 예상대로 지원가입니다. 무자원에 패시브와 공격을 통해 치유 게이지를 채우고 그것을 사용해 힐링을 합니다. 패시브는 아군에게 걸어주어서 아군의 공격의 일정비율을 치유 게이지로 채우죠. 유지력하나는 역대급이라 할만큼 좋습니다. 순간힐링도 엄청나게 뛰어나고 cc기도 조건부지만 달려있고 라인정리도 괜찮게 하고 몸도 그럭저럭 튼튼한, 패시브를 걸어주는 아군이 정상이라는 가정하에서는 거의 무결점의 지원가입니다. 하지만 팀이 ㅄ이라면 리리만도 못합니다. 특히 아군 딜이 잘 안들어가는 상황이라면 무력하네요. 슈퍼세
![[하스스톤]한여름 밤의 카라잔 1지구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6/08/12/e0028092_57adc9634f0dc.png)
[하스스톤]한여름 밤의 카라잔 1지구 클리어
카라잔에서 열리는 파티와중 공작 말체자르의 깽판으로 메디브가 실종되어 카라잔이 난장판이 됩니다. 그를 구하기 위해 카라잔을 클리어하는것이 이번 모험모드 스토리네요. 한껏 약을 빤 컨셉이 마음에 드는군요. 자락서스의 가창력이라..... 공작 말체자르 6/6 하수인을 소환하는 자락서스 영능을 탑재한 프롤로그 네임드 치고는 막강한 능력의 개사기 보스입니다. 하지만 메디브가 더 개사기이므로 상관없습니다. 패를 모아두다가 적당한 시점에 이번턴 주문 마나 소모량 0으로 만드는 주문을 쓰고 폭파시키면 됩니다. 식기 골렘 토큰을 무한대로 깔면서 버프하수인을 까는 딱히 특이하지도 않은 보스입니다. 퍄퍄법사로 박살! 마법 거울 하수인을 낼때마다 자기 필드에 그 하수인을 1/1로 복사해옵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애니 감상
요즘 재밌게 보고있는 히어로 아카데미아가 애니화되었습니다. 오리지날 요소는 거의 없고 원작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네.....원작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그것도 원작에서 생략했던 장면까지도 다 살려주면서... 덕분에 원작의 장정임 속도감이 완전히 죽어버렸어요. 원작은 몇몇 장면을 생략해가며 빠른 전개를 유지하는데 애니는 싸움 도중에도 대사 하나하나 다 잡아주느라 템포가 끊기고 전개가 늘어지네요. 순간순간 액션 한컷이 좋은거 말고는 전반적으로 지루해졌어요. 분량이 모자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늘려놨지..

무채한의 팬텀월드 감상
믿고보는 쿄애니 작화답게 여전히 깔끔하고 세밀한 작화가 참 보기 좋네요. 캐릭터 디자인도 좋고 움직임도 현란하며 완결까지 닥히 작화가 무너지지도 않는게 역시나 쿄애니의 때깔입니다. 다만 이번에도 듣보 자사 레이블 소설의 애니화인데 이번에도 오리지날 요소 잔뜩 넣어서 원작과의 괴리감이 장난 아니겠죠. 뭐 어차피 3권완결이라는거 보면 애초에 글러먹은 작품이었을지도.... 일단은 학원액션물이라 할수있는데 학원물로서의 요소는 거의 없고 차라리 은혼같은 해결사물에 더 가까운 데다 완결직전까지 옴니버스를 고수해서 스토리의 큰 줄기가 없고 마지막에서 부랴부랴 진지빨고 2화짜리 에피소드 넣고 마무리입니다. 전반적으로 사건의 위기감이나 떡밥이 전무하니 스토리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그냥 보기좋은 작화만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