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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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고블린 대 노움 카드팩 후기

[하스스톤]고블린 대 노움 카드팩 후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4년 12월 11일

확장팩 소식을 듣고 골드를 열심히 모으고 배틀코인을 질러서 74팩을 깠습니다. 원래 4팩 더 깔수있었는데 실수로 일반 카드팩을 사버려서 눈물이 좀 나네요. 얻은 전설은 볼진, 넵튤론, 헤멧 네싱워리 2장, 박사 붐 전설 숫자로 보면 평타 이상 쳤군요. 후잡스런 함정카드 네싱워리가 2장이나 나온건 ㅂㄷㅂㄷ하네요..거대괴수는 가루로 만든거라 논외 영웅급 카드 몇장을 제외하면 일반 희귀급 카드도 전부 수집. 당분간 덱짜느라 고민좀 해야겠습니다.

인터스텔라- 타스 한대 장만하고싶다

인터스텔라- 타스 한대 장만하고싶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4년 12월 8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 없습니다. 그 소문이 자자한 인터스텔라 이제서야 봤습니다. 아이맥스로 봐야 죽여준다길래 적당히 예매할려고했는데 인기 폭발이라 결국 아이맥스로는 못보고 일반으로만 봤네요. 놀란 감독의 영화답게 평타이상 쳐주는 재밌는 영화입니다. 영상미는 일반으로 봐도 놀라울정도로 웅장하고 볼거리많으며 등장인물들도 입체적이고 스토리도 이쪽 장르에서는 많이 다룬 이야기지만 잘 연출해놨고말이죠. 제일 기대이상의 호감캐릭은 역시 타스와 케이스 로봇 시리즈들. 영화가 스페이스 오딧세이 느낌이 물씬나서 할같이 생긴 저 로봇놈들이 나중에 배신때리지않을까 기대(?)했는데 충성도100이라 약간 실망(?)했습니다. 유머감각이라고는 1%도 없는 호모 사피엔스대신 개그도 책임져주고 우월한 각종 기능과

[WOW]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첫날

[WOW]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첫날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4년 11월 20일

아 히오스랑 하스스톤 일퀘깨기도 시간이 모자란데 드군이 열리다니 블리자드가 나를 잡아먹으려드는구나!!! 날 가지세요 엉엉 초반부 프롤로그 진행이 힘을 빡준게 보여서 좋습니다. 순차적으로 전쟁군주들을 대면시켜주면서 아군을 만드는 퀘스트 진행도 괜찮고 각 전쟁군주들이 등장할때마다 이름 크게 박아주고 인게임 동영상을 계속 틀어주면서 연출 신경쓰는게 아주 마음에 드는군요. 주둔지를 생각보다 훨씬 일찍 주는것은 의외였습니다. 드레노어에서의 전초기지 자체를 내가 건설하는거였다니! 똥이나 줍고 휴지찾아다니던 심부름꾼이 당당히 사령관이 되었을때는 감개무량함은 말로 못다하겠군요. 판다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쉬엄쉬엄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즐길 생각입니다. 새벽에 자기직전에 검색해보니 무한 영던스핀으로 벌써 95찍은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모리건이 예뻤어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모리건이 예뻤어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4년 11월 15일

예전에 얼티메이트판이 할인중일때 사서 설치하고는 장장 한달동안 플레이타임 30시간만에 오리진 엔딩을 보았습니다. 꽤나 예전게임이라 스텟시스템이나 그래픽등 구수한(?) 면이 좀 보이는데 그래도 본질은 꽤나 재밌군요. 발더스게이트의 후신격이라고는 하는데 발더스게이트를 안해봐서..... 전투에서 조작하는 캐릭터는 하나지만 파티멤버에게 일정 조건하에서의 행동지정 편성이 가능해 어느정도 유연한 전투가 가능한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도 한계가 꽤 있어서 직접 조작하는게 천배는 낫지만요. 활도적으로 플레이를 했는데 살짝 후회가 들정도로 활이 별로네요....파티멤버도 탱커 힐러 두명은 무조건 고정이고....동료들의 유용성이 차이가 커서 결국 쓸놈만 쓰게된다는건 아쉽습니다. 등장하는 적이 거기서 거기라 금세 전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