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책
Posts
11 posts수면의 과학 - 미셸 공드리
수면의 과학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샬롯 갱스부르,알랭 샤바 / 미셸 공드리 나의 점수 : ★★★★ 그림과 이야기를 비틀어가며 노는 미셸 공드리. 이야기에 종속된 영화보다 이런게 정말 더 영화다운 표현일지도. 독특하고 기발하다. 남자 주인공은 너무너무너무 찌질찌질.
vivre sa vie - 고다르
vivre sa vie - 생활을 즐기다, 기분대로 살아가다. 고다르의 영화라고는 오래전에 본 ‘피아니스트를 쏴라’와, ‘네 멋대로 해라’가 전부다. 둘 다 누벨바그의 대표적인 영화들로 유명하다. 나는 사실 영화에 별 조예가 없지만, 그래도 불문과를 만나면 꼭 ‘누벨바그’가 뭔지 아냐고 물어본다. 영어로 하면 New wave 정도나 될텐데, 이 시대의 영화들은 자유롭고 틀에 박혀있지 않은, 무엇인가 새로운 영감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나는 트뤼포를 좋아하고, 또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vivre sa vie를 처음 본 건 군대가기 전 겨울, 최수빈네 자취방에서였다. 눈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