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zontr.by.N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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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나>
그렇게 기다렸던 연휴도 내일이 마지막이네요ㅠㅠㅠ 우리 직딩 여러분 다음달은 무슥 낙으로 버틸까요?ㅠ 오늘은 JH작업 하고 집에와서 갑자기 한나 영화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 남겨요. 이 글을 다 쓰고 한번 더 봐야겠어요. 스토리보다는 영상이나 음악이 좋은 것 같습니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흐릇한 영상이 한 몫을 하죠.. 포스터만 봤을 때는 솔직히 킬러의 느낌보다는 불량 청소년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여자 주인공으로는 시얼샤 로넌은 1994년 생이네요,,,,,,그러닌까 20살이네요ㅎㅎ 영화속 한나는 평소엔 순수하고 신비스럽기 그지없던 소녀가 한순간 살인병기로 변하는장면들로 가득합니다. 처음에 영화속 주인공 한나를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은 눈썹과 헤어색을 저렇게 표현해서 킬러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캐릭터를 만들

아우아우아우 집에 가고싶어!!1
아하하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공부하는데 집에 너무너무 가고싶어서 글씀 ㅠㅠ 이번에 해남에 내려갔을 때 급 케이블카 타러 가서 찍은 사진.. 한반도 모양이라는데,,,, 글쎄.난 잘 모르겠는데 ㅎㅎㅎㅎ 왼쪽 위편은 간척지인가?ㅎ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바람이 장난아니게 불었음 ㅎㅎ 사실 케이블카 올라갈때 너무 지루했었는데 바람때문에 흔들거리닌까 재미 좀 봤음 ㅎㅎㅎㅎㅎㅎ 정상에서 찍은건데.. 남들은 애인 가족단위로 와서 사직찍었음 ㅎㅎ 난 여기에 굴하지 않고 그들을 헤치고 사진을 당당하게 찍었음 ㅎㅎㅎㅎ 김기사님...좀씻고 ㅎㅎㅎ 멀끔하게 다녔으면 좋겠다 ㅠㅠㅠ 케이블카 타고 내려와서 먹은 밥.. 누가 집에서 이렇게 매일 차려줬음 좋겠다.. 우렁각시?!!!!!!!!! 그리고 어무이

영화 <Fame>을 소개합니다.
오랜만ㅎㅎ 블로그가 망했네요 ㅎㅎ 입에 풀칠하기 힘들어지니 이것도 소홀해지네 ㅎㅎ 오늘은 그냥 평소에 내가 좋아했던 영화 Fame를 오로지 내 주관에서 소개하겠음 ㅎㅎ 처음엔 이럴게 조명으로 반딱반딱하게 빛이남 ㅎㅎ 처음부터 예술인을 흥분시킴 ㅎㅎㅎㅎ 극 중 학교는 무용 연기 노래를 중점으로 전개되는 학교임. 위 사진은 이중 무용 입학시험을 치르는 모습이다. 이번엔 연기 위 사진속 남자애는 꿈은 감독인데 연기를 먼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학교에 들어왔다고 한다. 참....예술인은 되기 힘든것 같다 ㅎㅎㅎㅎㅎ 중간에 있는 남자애를 주목 ㅎㅎ 극 중 어머니가 무용학원을 운영하시고 발레를 전공하기 위해 이 학교에 입학하기로 결심!! 이 친구는 나중에 대부분의 예술인을 대변하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