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狂] 골방
Posts
39 posts

혹성탈출 : 종의전쟁 - 아쉬운 마무리
틀별히 나빴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그닥 와닿는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

소녀전선 하고 있습니다
첫 짤은 기만으로...?ㅋ 많은 사람들에게 야간전 노가다를 시키고 있는 큐브 이벤트의 한정드랍인형, 파세 득했습니다!^^ 직딩이다보니 지난 주말 좀 달린 뒤로는, 평일 출퇴근시간에 편도 약 3~4회, 하루 총 10회 내외밖에 못해서 한 닷새쯤 더 걸릴 것으로 생각했습다만, 어제 저녁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울보 찾아 헤멜 이유가 없네요. (우르보로스가 기뻐합니다) 이건 검증은 쥐뿔도 없는 이론입니다만, 어쩐지 제조나 드랍이나 관련있는 인형을 부관으로 세워두면 좀 더 잘 나와주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같은 큐브 한정드랍인 PSG-1 을 부관으로 세웠더니 하루만에 득했습니다. 파세를 불러와 준 PSG-1 100트도 안 한 상황에서

인생 최악의 호텔 경험 : 홍대 베니키아 메리골드 호텔
이번 어린이날 연휴, 가족들과 홍대에서 놀기로 했다. 호텔도 잡고, 관광객 기분을 내면서 홍대 거리를 돌아보다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푹 쉬기로... 저녁이 되어 아이가 먼저 목욕을 하고,이어서 내가 욕조에 뭄을 담궜다. 그리고 나오는데... 욕조 옆에 물이 좀 넘쳤는데 빠지지를 않고 있더라. 그런데 뭔가 까맣고 작은 게 둥둥 떠 있어서 뭔가 하고 봤는데... .....이게 그날의 먼지와 땀으로 인해 생긴 노폐물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데 아니었다. 동영상은 이글루에 안들어가서 아래 링크로... 동영상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저게 다 꼬물거려!!헤엄치고 있어!!!!!아오 썅!!!!!!

연휴 마지막의 럽장판 - 멘탈 붕괴
추석 연휴가 다 끝나갑니다. 네이버 메인을 장식하던 기사 제목에 따르면"존재 자체가 죄" 인 남편으로서, 요 며칠 나름 열심히 뛰었습니다.처가에 다녀오고, 와서는 쌓인 설거지를 하고, 일찍 일어나 밥을 짓고, 요리를 하고, 빨래를 개고, 다시 빨래를 널고... 그러한 치밀한 사전작업이 있었기에오늘 오후 1:30 에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방영하는 러브라이브를별 무리 없이 가족들을 집에 두고 혼자 보러 갈 수 있었던 겁니다. .....시작 전부터 분위기가 묘하다고는 생각했습니다.앞에 포스터와 깃발 등이 걸리고, 많은 참석자들이 야광봉을 들고 오더군요.그래도 뭐... 햇반이니 신발이니 들었으니 그 정도는 전혀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긴 광고가 끝나고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