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Posts
239 posts
확밀아 400만원 사태를 보고
확밀아 400만원 사태를 보고, 일본 신데렐라 마스터에서 경품표시법 위반 어쩌고로 컴프가챠를 규제시킨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도 게임 하나에 400만원 들이붓고, 카드 하나에 80만원 쏟아붓는 사람도 있는데요. 제 친구도 확밀아 일판 하면서, 그리고 옛날에 판타지 마스터즈 하면서 월급 1/3을 들이부었다느니 뭐라느니 하는 이야기도 종종 있었고요 ... 뭐 취미에 돈 쓰는 것 자체를 안 좋게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뭐든지 일에는 정도가 있는 법이잖아요. 근데 신데마스 정발되고, 과금제한을 두지 않으면 저도 똑같은 짓을 할 것 같단 말입니다 ;ㅅ; 뭐든지 자유롭게, 거기에 정도를 넘어서지 않을 정도로 공권력의 힘으로 공정하게 제한을 두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야요이가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다.
이런 딸 하나 필요합니다. 애니마스 25화 라이브까지 다 봤습니다. 참 좋은 이야기였어요 ;ㅅ; 보기 전에는 아이마스라는 컨텐츠가 있다는 것만 알고, 전혀 관심도 없던 내가, (일단 765쪽) 캐릭터도 달달 외고 빠심에 불타오를 수 있게 만든 애니마스는 진짜 명작 of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BD도 주문했음(자폭). 26화를 놔두고 있지만, 이걸 본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기도 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만끽해볼 생각입니다. 역시 가장 하고 싶은 건 PS3판 아이마스 2지만, 플삼이 없으므로 당분간 보류(...) 지금으로서는 VITA를 후딱 사서 샤이니 페스타를 좀 해보고 싶네요. VITA용으로 시리즈 하나 더 나와주면 좋겠지만서도. ※ gif 출처는 빌트군님 이글루에서 들고 온겁니다. 초

프리큐어 M@STER!
별로 대단한 건 아니고, 호죠 히비키. 짐승계 프리큐어 ...라기는 좀 뭐하지만, 평소에는 짐승과 같은 행동을 보입니다. 고릴라도 그렇고 신체능력도 그렇고 페로몬도 그렇고. 가나하 히비키. 짐승계 아이돌. 가족들도 죄다 짐승... 아니 그보다 악어같은 건 대체 어떻게 키우는거야. 키세 야요이. 로리큐어의 톱을 달리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타카츠키 야요이. 아미마미를 제치고 765프로의 로리타계 아이돌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근데 얜 하라구로는 아니지 켄자키 마코토. 업계 톱 아이돌. 쿨시크한 이미지... 지만 1화에 나온 음료수 광고는 꽤나 소녀틱하니 귀여웠지요. 키쿠치 마코토. 아, 오늘 18화 봤습니다 헠헠. 귀여워 죽겠네 가만보니까 스위트부터는 아이마스 캐릭터랑 같은 이름이 한 명씩 겹치는군요

MMPR 1 #28. Island of Illusion, Part II
지난 회에 이어서, 위기에 빠진 잭. 다른 레인저들은 어쩌면 좋을지 몰라 발만 구릅니다.하다못해 조던에게 연락이라도 되면 모르겠지만, 그것도 안 되는 상황.이 때, 좀전에 나타났던 섬의 요정(...)을 떠올리고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콰그마이어라는 이름을 부르자 나타난 요정 콰그마이어. 설정이 요정이래요. elf.콰그마이어에게 사정을 설명하자, 레인저들이 리타와 대적한다는 것을 알고는 급빵끗합니다.그리고 몸이 사라지는 것을 막으려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하는군요.최대한 긍정적이려고 노력하는 잭.과거에 이렇게 짱셌던 적을혼자 때려눕혔던 일을 기억해냅니다.점점 몸이 돌아오고, 그리고 이어지는 자기암시. 헤이 잭 정말 잘생겼고 랩도 잘하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그게 바로 퍼풱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 .

이번주의 네근큐어 #1.
큐어 소드가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다 헠헠 이제 막 시작했으니만큼 뭐가 어떻고저떻고를 말할 만큼은 아니리라 생각했지만, 이건 뭐 태클 걸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스마일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괜찮은 텐션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나 오지랖이 장난 아니게 넓은데, 이건 이것대로 시날전개가 쭉쭉 잘 나갈 것 같은 느낌. 악역쪽도, 왠지 이번엔 드라마틱한 전개를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시작하자마자 촉수괴물을 등장시키는 패기에 한 번 반했고 머리에 똥을 달고 다니는 부잣집 아가씨의 센스에 한 번 반했고 괴물이 나와도 아무렇지도 않게 설득을 시도하는 배짱에 한 번 반했습니다 (....) 올 한 해도 무척 즐거울 것 같은 예감입니다. 그나저나 소드 귀여워요 소드 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