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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수 없는 것은 바꿀수 없다 - 욱일기에 대하여 -

바꿀수 없는 것은 바꿀수 없다 - 욱일기에 대하여 -

위키용|2015년 8월 4일

욱일기는 전범기다.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일장기도 마찬가지다. 그 근거에 대해서는 구글링하면 다나오니 생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브컬처속의 욱일기를 무조건 도려내고 불태워야 하는걸까? 나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욱일기를 부정하는것은 일본 정신세계를 절반정도 부정하는 꼴이기에. 욱일도안이나 일장도안이나 그 상징은 바로 태양이다. 일본이라는 한자 역시'日本' 즉 태양의 뿌리라는 뜻이다. 일본 창세신화에서 나오는 주신 ‘아마테라스’는 태양신이다. 이것이 욱일기가 하켄크로이츠랑 취급이 다를 수밖에 없는 차이다. 하켄크로이츠 문양이 온전한 아리안문화만의 것이 아니었지만 욱일도안이나 일장도안은 온전히 일본만의 것이고 일본의 전통과 특수성을 대표하는 상징이다. 그러니 일본인에게 욱일기나 일장

인사이드 아웃 [인간이 반드시 겪어야할 아픔 그리고 슬픔]

위키용|2015년 7월 15일

인사이드 아웃이 정말 웃기는 거는 엔딩 크레딧 다 끝나고 나면 이런게 뜬다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제발 철들지 말아줘요' 그렇지만 인사이드 아웃(이하 인사)은 그 어떤 픽사작품보다 성장과 변화의 고통에 집중하고 있다는게 아이러니하다. 이를 가장 크게 시사하는 장면은 상상속 친구 '빙봉'의 퇴장신일것이다. 특히 이른바 망각의 쓰레기장 시퀀스는 내가 인사 전파트 부분에서 제일 인상깊을수가 없었던 것은, 픽사 작품속에서 쓰레기장 시퀀스는 반등을 위한 추락이란 테마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대개 주인공들은 쓰레기장 속에 추락하지만 주변인물의 도움을 받고 부활한다는 점. - 토이스토리 Wall-E 하지만 인사의 쓰레기장 시퀀스가 특별한 점은 거기에 성찰과 희생이 더해졌다는 점이다. 앞의 2작품

검은 사막 공략 - 그 섬에 가고 싶다

검은 사막 공략 - 그 섬에 가고 싶다

위키용|2014년 12월 29일

조건은 무게랑 인벤토리 적정량. 그리고 노드를 칼페온까지 확보. 에페리아 해역의 섬들은 선박이 없어도 암초가 많아서 수영하기 편합니다. -에페리아 마을은 대륙 서쪽에위치 그냥 호미들고 헤엄쳐서 가서 약초를 캐고 낚시하고 돌아오면 됩니다 참 쉽죠??

검은 사막 40달성

검은 사막 40달성

위키용|2014년 12월 24일

수도 칼페온에서엠시 자이언트 와우도 때려쳤는데 이건 꽤 재미있음. 반쯤 스카이림에 반쯤 울온에 무역시뮬레이션 플러스 웹게임 느낌도 남.- 물론 스토리 퀄리티도 스카이림..ㄷㄷ- 진득하고 느긋하게 플레이하길 권합니다. 엔피시다 대화하고 물건도 다 찍어보고 그래야 됨. 자잘한 문제점만 고치면 꽤 흥할지도 모르겠음. 어차피 무과금 과금 별로 차이안나고 캐시템도 골드로 살 수 있음 . 물론 타인이 올린 경매장물건을 사야하지만. 빨리 50렙찍어야 무역이던 낚시던 할텐데. 에페리아 서버/ 소서러/ 리아스티라 입니다.

CM 펑크 인터뷰 감상.

위키용|2014년 11월 28일

나는 잘잘못 가리려고 이글 쓰는것이 아닙니다. 연예인 걱정은 제일 쓰잘데기 없는 짓거리. 덥덥이가 더러운 판이라는거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임. 빈스는 두말 할것없고 그 악동 숀마이클스의 절친인 츄플이 경영진으로 있으니 말이다. 특히 삼치나 빈스회장이나 인성적으로 좋은 소리를 듣는 사람은 아니다. 빈스 맥맨은 자신의 이미지, 자신의 가족마저 이용하는 그런 인간이다. 트리플 에이치 또한 권력욕구하면 그에 뒤지지 않지.단지 인기가 없다고 커튼콜 사건 징계를 자기가 다 받아처먹고도 군말이 없던 그런 냉정한 남자란 말임. 그렇다고 펑크의 멘탈은 또 어떠냐? 팬구타 사건은 말할것도 없고 입만 열었다하면 독설을 속사포처럼 날리는 그런 인간이다. PG에라에서 파이프밤 터뜨리는 것도 그런 구질구질한 멘탈, 엄청난 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