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hine my 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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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Hell Gate!!!!!!!!!!!!!!!!!!!!!!!!!!!!!!!!!!!!!!!!!!!!

Sunshine my bell|2013년 9월 26일

....는 호서대 축제..... ㅡㅡ 그 지역에 살긴 하지만 거리도 멀고 존나 어딘지도 몰라서 갈까 말까 진짜 수십 번은 더 고민하다가 결국 갔는데........ 네, 단콘보다 더한 지옥을 맛보고 돌아왔습니다요.... 다섯시 쯤에 갑자기 의자를 뺀다고 해서 강제스탠딩이 되었는데 나는 운 좋게도 맨 앞.... 하지만 이건 좋아할 일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난 세네시간 후에 깨닫게 됩니다.... 한 여덟시부터 점점 이게 밀리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어디서 해병대 투척.... 시발 왜 서 있어 안 보이잖아!! 아마 그거땜에 더 헬게가 되지 않았나 예상합니다.... 내 옆의 사람도 그거땜에 막 바리게이트 올라와서 캠코더 들고 막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아오 진짜... 동상처럼 서있는 군인들 사이에서 겨우 내새끼들 보고.

아 드디어 떴구만....

Sunshine my bell|2013년 9월 25일

........은 인피니트...... 갤럭시 뮤직 프로젝트 한다는 얘기듣고 오매불망 기다렸건만 감감무소식이어서 진짜 맞나? 싶었는데 이렇게 뜨다니.... ㅠ.ㅠ 아 근데 울림은 참 타이밍을 요상하게 잡는단 말이야.... ㅋㅋㅋㅋ 귀신같은 울림.. ㅜ.ㅜ 27일까지 언제 기다려.... 시발 티져가 뜨니까 더 애가 타자나......

130907 멜론 땡큐콘서트 후기 (기억력 딸림주의)

Sunshine my bell|2013년 9월 9일

그래요, 내가 멜론콘 븨아피 당첨된 1인 중 하나입니다.... ㅋㅋㅋㅋ 원래는 동생이랑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동생년이 덜컥 알바 면접에 당첨되는 바람에... 자기는 바로 내일인줄 몰랐다고 막 그러고.... 으악 남는 표가 생겨버렸다!!! 하다가 인터넷에서 겨우 동행인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시발 뭔 명단을 적는다는 말이 들려오면서 그야말로 2차 멘붕..결국 집에서 밤 새고 새벽에 부랴부랴 나갔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 ^_ㅠ 그렇게 마치 소풍 온 것도 아닌데 줄 세우고 자꾸 앉으라고 똥개훈련(이건 진짜 똥개훈련이라고 밖에 못하겠음 ㅅㅂ...) 시키는 강친들에게 분노가 쌓여갈 때쯤 티켓을 받았습니다. 븨아피 E구역 209번, 210번이었음.... 그분과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까지 CU 앞에 죽치고 있었는데 자

참 샤라샤라하다, 그죠잉?

참 샤라샤라하다, 그죠잉?

Sunshine my bell|2013년 9월 6일

와 맨 처음까지는 좋았는데 가브리L 드립에서 곧바로 소름돋음..... ㄷㄷㄷ 내 동생도 저거 뭐냐고........ ㅋㅋㅋㅋㅋㅋ 잘생긴 모델 너무 막 갖다 쓰신다... 게다가 매장도 별로 없어.... 우리 지역에선 코빼기도 안 보임... 하지만 언젠가는 직접 사러 명동까지 행차하겠지.... 뭐 온라인으로도 살 수는 있으니까..... 아... 첫 화장품 모델인데.... ㅠㅠ.... 하지만 저 바탕화면들을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지정해놨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스물한살 청년의 생일...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스물한살 청년의 생일...

Sunshine my bell|2013년 9월 3일

널 데뷔 초 세바퀴에서 본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그때의 너는 낭랑 18세가 된 소년이었지만, 지금의 너는 성년을 맞은 21세의 청년이 되었구나. 그땐 인피니트란 그룹에 관심이 없었음에도 너를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지금의 나는 인피니트라는 그룹을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너는 특히나 더 아픈 손가락이 되었다. 너는 그때에 비해 많이 성숙해지고 더 아름다워졌지만 나는 아직도 너를 애기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하구나... 그놈의 세륜아육대만 아니면 참 좋을텐데... ㅠㅠ 너무 무리하진 않았음 좋겠다 성종아.... 내가 바라는 건 그렇게 많지가 않아. 그냥 니가 지금처럼만 있어주면 나는 그걸로 족한다. 네 존재만으로도 나는 충분히 행복하니까.... 누나는 언제나 이렇게 멀리서 너를 지켜보고 있을게.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