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Hell Gate!!!!!!!!!!!!!!!!!!!!!!!!!!!!!!!!!!!!!!!!!!!!

Sunshine my bell|2013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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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Hell Gate!!!!!!!!!!!!!!!!!!!!!!!!!!!!!!!!!!!!!!!!!!!!

Sunshine my bell|2013년 9월 26일

....는 호서대 축제..... ㅡㅡ 그 지역에 살긴 하지만 거리도 멀고 존나 어딘지도 몰라서 갈까 말까 진짜 수십 번은 더 고민하다가 결국 갔는데........ 네, 단콘보다 더한 지옥을 맛보고 돌아왔습니다요.... 다섯시 쯤에 갑자기 의자를 뺀다고 해서 강제스탠딩이 되었는데 나는 운 좋게도 맨 앞.... 하지만 이건 좋아할 일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난 세네시간 후에 깨닫게 됩니다.... 한 여덟시부터 점점 이게 밀리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어디서 해병대 투척.... 시발 왜 서 있어 안 보이잖아!! 아마 그거땜에 더 헬게가 되지 않았나 예상합니다.... 내 옆의 사람도 그거땜에 막 바리게이트 올라와서 캠코더 들고 막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아오 진짜... 동상처럼 서있는 군인들 사이에서 겨우 내새끼들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