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친구의 마수에 걸려서 프야매로 끌려들어왔지만.. 이제는 걔보다 내가 더 열심히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홈런레이스에 시작을 해 서 타올하겠다고 당당하게 해태 클릭했던게 얼마전같다. 지금은 챔피언 우승권에 챌린지 들어갈 명성 쌓는 중인데 은근히 명성이 오르질 않는다.. 사실 올덱이라면 필요한 코효율의 카드들은 여럿 먹었건만 여전히 위시 갈증은 사라지지 않는중 지금은 86선동렬 04리오스 그리고 89김성한 같은 즉전용 고코들만이 위시 유학종자들은 이제 그만 키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