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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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시리즈 (2006)

블레이드: 시리즈 (2006)

히어로무비|2015년 7월 11일

블레이드: 시리즈 Blade: The Series (2006)TV드라마-1시즌 12에피소드방송: 스파이크TV(6월 28일~9월 13일)출연: 커크 존스, 질 와그너, 넬슨 리, 제시카 고워 블레이드 드라마로, 영화 시리즈의 다음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이라지만 큰 상관은 없다.다만 블레이드 역을 맡은 커크 존스가 썩 와닿지 않아서 몰입이 힘들었고, 몇 번 보기로는 스토리도 지루한 면이 있는듯. 은 물론, 크리스토퍼 놀란의 , 등의 각본을 쓴(앞으로의 DC 영화들 각본도 담당) 데이빗 S. 고여가 참여했음에도 그다지 반응이 좋지 않아서 한 시즌만에 종료된 드라마.웨슬리 스나입스가 블레이드 역으로 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받아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2011)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2011)

히어로무비|2015년 6월 25일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 Green Lantern (2011)2011년 6월 16일(국내)감독: 마틴 캠벨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마크 스트롱, 피터 사스가드 워너에서 많은 돈을 들여가며 야심차게 제작된 영화였으니, CG를 너무 쳐바른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재앙으로 다가와 들이닥쳤다.실제로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을 보고(눈이 심하게 몰려서 웃기지 않나?) 영화 보기를 포기했는데, 케이블 TV에서 방영할 때 몇 번이나 보려고 시도했지만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했다.이렇게 보기 싫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각본부터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은 듯 한데, 슈퍼맨의 까메오 등장이 각본에 들어 있었으나 결국 삭제되었다고 한다.감독 마틴 캠벨은 브래들러 쿠퍼를 밀었으나 워너 측에서는 감독의 의

슈퍼걸 (1984)

슈퍼걸 (1984)

히어로무비|2015년 6월 24일

슈퍼걸 Supergirl (1984)1984년 7월 19일(영국)감독: 지낫 슈워크출연: 헬렌 슬레이터, 페이 더너웨이, 피터 오툴 사람들에게 슈퍼맨에게 사촌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영화.그냥 그 정도 의의로 만족해야 할듯.페이 더너웨이와 피터 오툴이라는 대배우가 출연했지만 그냥 TV에서 볼만한 아동/청소년 영화로, 적당히 유치하고 크게 재미없지도 않지만 기억에도 남지 않는 그런 영화였다. 슈퍼걸 역의 헬렌 슬레이터는 똘망똘망한 인상이 미국인이 좋아하는 얼굴이 아닌가 싶다. 63년생인데, 지금 얼굴을 봐도 꽤 곱게 늙었구나 생각했더니 꾸준히 연기를 하고 있었다. 그것도 왕성하게.새로 제작되는 슈퍼걸 미드 시리즈에서는 아예 슈퍼걸의 지구 엄마로 출연할 예정.우디 앨런과 결혼했던 그 미아 패로우도 출연했다

엑스맨 (1992–1997)

엑스맨 (1992–1997)

히어로무비|2015년 6월 15일

엑스맨 X-Men (1992–1997)TV 애니메이션 5시즌 76에피소드방송: 폭스 키즈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엑스맨 시리즈중 원작에 가장 가깝게 재현된 작품일 것이다. 당시엔 비교적 원작에 가깝게 하려는 편이었기도 했지만 역시 길게 방송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면이 컸을 것이다.몇 년 간 이어져 왔던 만큼 웬만한 에피소드는 다 할 수 있었고, 웬만한 캐릭터는 다 등장했다. 사실 내가 마블에 입문하게 된 것은 이 작품을 접했기 때문이었다. 기존에 생각해왔던 것처럼 초능력을 가진 이들이 악당과 싸우는 가벼운 내용이 아니라, 뮤턴트로서 겪는 고뇌와 갈등, 핍박받는 현실 등을 다루는 내용들이 단순히 애들 만화가 아닌 뭔가 있어보이는 내용이라 충격을 받았었다.이런 점들 때문에 당시 미국에서도 새로운 시도로

프라이드 오브 더 엑스맨 (1989년)

프라이드 오브 더 엑스맨 (1989년)

히어로무비|2015년 6월 15일

프라이드 오브 더 엑스맨 Pryde of the X-Men (1989년)TV 애니메이션 엑스맨 애니메이션 파일럿. 애니메이션도 파일럿이 있구나...30분이 채 안 되는 분량에 매그니토의 무리와 프로페서 X의 무리가 서로 싸우는 그런 내용으로, 스탠 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여기서 울버린의 목소리를 오스트레일리아 액센트로 발음하여 논란이 일었는데, 나중에 오스트레일리아 배우인 휴 잭맨이 영화에서 울버린 역을 맡게 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이 작품은 나중에 코나미 사에서 나온 아케이드 게임으로 발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