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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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그리고 사도스키 예언
사도스키가,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한국시리즈 1선발이라고는 안했구나. 그렉 매덕스가 시카고 컵스 떠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했듯 박세웅도 한국시리즈 1선발을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뛸 수도.


배트맨 대 슈퍼맨: 마샤의 후예
잭 스나이더 이 녀석..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라고 했는데... 숨 못 쉬게 목을 졸랐구나. 약은 약사에게, 심폐소생술은 쌍제이에게! 엄마가 보고플 땐 엄마 사진 꺼내놓고 엄마 생각하고 나면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 내 어머니 사랑하는 내 어머니 보고도 싶구요 울고도 싶구요.... 눈물이 납니다. 뒤에 계신 저분은 제 어머니 마샤...가 틀림없습니다!! 워너 창립 기획 드라마 기자면 남친 없겠네요. 바빠서. ㅡ 슈퍼맨 슈퍼맨이면 여친 없겠네요. 빡세서. ㅡ 로이스 레인 살려주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어디에요. 거기? 지금 뭐 보여요? 보이는 거 아무거나 말해봐요! 차가 절벽에 걸려 있어요. 내 목소리 들려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리뷰 이벤트 당첨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영화 개봉 당시 리뷰 이벤트에 참여했었는데 운좋게도 당첨되어 이런 경품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티셔츠는 어른 사이즈 그것도 좀 넉넉한 사이즈가 오길 바랐는데 한 벌도 아니고 두 벌에 어른용 검정 면티는 넉넉한 사이즈라서 입기 딱 좋았습니다. 어른 사이즈는 제가 입고 노란색 아동용 사이즈는 설날 만나는 친척네 애기 줄 생각입니다. 시계는 박스부터가 간지 철철... (우왕!!) 이번 여름에 스타워즈 티셔츠에 스타워즈 시계로 코디하고 건담베이스 매장이나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 비히클 블라인드백의 경우 큰 기대를 안했는데 블라인드 비닐백 까고 나온 셋 중 두 개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리뷰 이벤트 당첨되어 경품 받은 것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