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하늘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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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발견된 기원전 2세기 뮤즈의 모자이크
터키에서 발견된 기원전 2세기 작품 뮤즈를 형상한 모자이크 / 터키 가지안텝 주 니지프 / 기원전 2세기 그렇습니다

<인터스텔라>보면서 실실거린 이야기(오마주 관련 스포일러 많음)
꼭 봐야지 싶은 영화였는데, 토요일에 가족들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일단 감상 전체적으로는 그럭저럭 좋았습니다. 3시간은 좀 긴 편이네요.다만 초반부터 배탈이 나지만 않았어도 좀 더 즐겁게 볼 수 있었을 겁니다. 그래도 저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죠...ㅡ_ㅡ 아무튼 그런 와중에도 중간부터 노골적으로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 오마주가 나오기 시작해서 실실거리면서 봤습니다. 나중에는 영화의 이야기 진행보다는 그게 더 신경쓰일 지경(···)나온다고 듣고 온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뿐 만이 아니었습니다. 안 유명한 후속작인<2010>(1984), 심지어 영화화도 안 된 <3001:파이널 오디세이>(1997)까지 시리즈 전체적으로 오마주 되었습니다. 놀란 감

7년만에 다시 본 <러키☆스타>
~ 오와콘 대탐방 시리즈 1 ~ 7년 만에 2007년 패권작, 를 다시 봤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아니, 진짜로. 그 당시부터 '미소녀 동물원'이라고 까였고, 실제 별다른 내용 없이 템포 빠른 일상 개그 + 오타쿠 토크가 주요 세일즈 포인트였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의 대성공으로 하늘을 날고 있던 쿄토애니메이션이 힘을 빼고 만든, 좀 심할 정도로 장난기가 들어간 작품이었습니다만 전성기 파워랄까, 개그 애니로서 밸런스가 상당히 잘 맞습니다.지나치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반대로 평범한 일상물로 끝나지도 않았지요. 스토리는 이쪽 계열에 넘쳐나는 식으로 무난합니다. 개성 넘치는 여고생 4인방이 주인공이고, 항상 그렇듯 중간 쯤 가서

<기동전함 나데시코> 재탕
요즘엔 신작보다는 예전에 본 애니들을 재탕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탈덕하려는 조짐이 아닐까… 하고, 친구에게 말해봤더니 비웃는군요. ㅡ_ㅡ 기동전함 나데시코機動戦艦ナデシコ(1996) 감독 : 사토 타츠오 (2003) (2012) 제 인생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열 개 뽑으라면 는 반드시 거기 들어갑니다. 하지만 본 지 10년 이상이 지나다 보니 당시의 감동에 비해 내용을 거의 까먹어버렸네요.마침 DVD도 샀겠다(이미 1년 전 일이지만ㅡ_ㅡ) 이번에 재탕했습니다. 장르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치유계에 익숙한 제게 는 정말 정리가 힘든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우선 장르부터요. 우주전함이 배경이
명곡과 함께하는 기어와라 냐루코양W 6화
매화 넘치는 패러디를 보여주는 입니다만, 이것만은 적어 두겠습니다. 아니, 뭐 좋아하는 노래고 해서요. 아무튼 이런 식의 패러디도 가능하군요;;;Congratulations! OVA 엔딩(1993)腕を組んだ避暑地の散歩で 팔짱을 끼고 걷던 피서지 산책길에 偶然出会う教会(チャペル)のWedding 우연히 마주친 교회의 결혼식 朝の風に溶け込む讃美歌 아침 바람에 녹아드는 찬송가 しあわせそうなふたり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 のぞいていこうよ 엿보고 가요 ちょうど誓いの言葉が響く 마침 맹세의 언약이 들리네요 しあわせわけてほしい 행복을, 나누고 싶어서 あなたを横目でで見る 당신을 곁눈질로 쳐다봐요 鐘が鳴るわ花びら舞うわ 종이 울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