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하늘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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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쿄 여행(5월 1일) - 사진폭탄
5월 1일(월)여행기 올리는 것도 한번 끊기니까 못 올리겠군요.생각해보면 사진이 많은 것도 아닌데... 아무튼 복통과 함께하는 여행... 오늘은 어쩔 수 없이 JR과 함께해야 합니다.시간이 너무 일러서 우에노 공원을 두리번거리다 들어온 시노바즈 연못.흔히 그렇듯 신사도 있고지역 주민들의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오리배도 있고, 노점도 있고, 우리나라 좀 옛날식 유원지 비슷한 모양인데 일단 너무 일러서 사람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우에노역을 통해서...슝~ 날아서 오미야역까지 왔습니다. 사이타마도 와보는군요.사진에서 들어오는 열차는 뉴셔틀. 신칸센 건설당시 주변 주민들의 요청으로 건설된 일종의 경전철이지요.해외의 철덕이 저걸 타는 이유는 물론 오직 하나.철박이다! 관람객 구성이 이토록 특이한 박물관이 있을까요?어

일본 토쿄 여행(4월 30일) - 사진폭탄
4월 30일(일) ※ 연장이 바뀌니까 사진 용량이 장난이 아니군요. 안 올라가는 사진이 많아서 용량을 줄인 사진이 많습니다. G6의 명예를 위해 밝혀둡니다(응?) 용무는 없지만 토쿄역. 어쨌든 화장실은 들렀습니다(···) 첫째날에 제대로 관광을 못해서 아침 일찍 서둘렀지만, 뭐 딱히 그럴 이유는 없었습니다. 여유롭더군요.걸어서 토쿄역을 가로질러서 황궁으로 가려고 했는데, 좀 헤매기도 하고(지상으로는 가로지르지 못하더군요), 화장실도 찾아 다니기도 하고(···) 어쨌든 일본 철도의 중심, 토쿄역입니다. 거기서 조금만 걸으면 황궁인데, 그 둘레 도로를 따라 마라톤을 하는 사람이 많네요.나름 압도된 풍경. 거대한 빌딩이 즐비한 대도시 한복판에 숲에 둘러싸인 뻥 뚫린 공간.어쨌든 내 대장은 봐주지 않습니

일본 토쿄 여행(4월 29일) - 사진폭탄
토쿄_한복판_호텔_클라쓰.jpg 실은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5박 6일 간 토쿄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오사카/쿄토 여행보다 호기롭게 하루 더 다녀왔지요. 물론 혼자 갔다왔습니다.요즘은 이글루 운영도 거의 중단한 주제에 여행한거 자랑만 하고 있는 것 같군요.ㅡ_ㅡ 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별로 즐거운 여행은 되지 못했습니다.거창하게 말하자면 천지인의 조화가 어긋났다고 할까. 때와 장소와 사람이 안 맞았다고 할까...취향상 토쿄의 관광 포인트가 저랑 안 맞았던 것도 있고, 골든위크에 겹쳐 사람에 치여 죽을뻔한거나 무엇보다 그놈의 과민성 대장이 여행 기간 내내 저를 괴롭혔던게 치명적이었습니다...즉, 이하 거의 모든 사진들은 대부분 배를 움켜잡은채 근처 화장실을 체크하며 찍은 사진들이란 거죠(···)

일본 오사카/쿄토 여행(9월 14일) - 사진폭탄
9월 14일 수요일올리는게 왜 이렇게 쓸데없이 늦어진걸까요.ㅡ_ㅡ글은 진즉에 다 써놨는데...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비행기편이 16시라서 마지막 날까지 관광을 하려면 서둘러야죠.일찍 일어나 체크아웃. 첫 일정은 …또 절입니다. 아니 뭐, 절이 제일 일찍 여니까…호텔에서 걸어서 히가시혼간지까지 갑니다.어릴 적에 망해가는 낡은 구도심 지역에 살아서 그런지 이런 풍경이 좋더군요.아무튼 날씨 좋네요(···) 비는 어찌된거냐.큰 길을 건너면 절이 똭.어마어마하게 크다는걸 제외하면 뭐, 절이라는 느낌입니다(···)너무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관광객도 별로 없고, 종교 시설다운 느낌.다만 공사하는 부분이 많아서 돌아볼만한 곳은 많지 않습니다.쿄토타워도 가깝네요. 절을 나와서 북쪽으로 걸어, 카라스마선 고

일본 오사카/쿄토 여행(9월 12일) - 사진폭탄
9월 12일 월요일 오사카를 떠나기 전 찍어본 호텔방 모습. 새벽같이 일어나 빠르게 체크아웃 합니다. 이 때가 6시 반 정도...평일이니 러시아워에 휩쓸리면 안 됩니다. 히가시미쿠니역에서 한 정거장만 가면 신오사카역이죠.쿄토로 가는 신쾌속을 탑니다. 나름 철덕이라 이 기회에 신칸센도 타볼까 했는데 요금 6배는 너무 하잖아요(···)7시가 안 되었는데도 회사원이나 학생들이 보이는군요.쿄토역.쿄토타워.천년고도에 어울리냐는 논란이 시끄러웠던걸로 유명한 두 건물이네요. 일단 역 앞 버스티켓 센터에서 버스 노선 안내도를 얻고, 버스 1일 승차권을 삽니다. 오늘 쓸 건 아니지만 돌아가기 전까지 쿄토역에 올 일이 없어서 미리 사 뒀습니다. 버스 안에서도 판다지만 간혹 물량이 없을 때가 있다니 조심해서 나쁠건 없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