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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posts![타이거 앤 버니 더 라이징[タイガー&バニー ザライジング, 2014]](https://img.zoomtrend.com/2014/06/24/f0006665_53a26dcdbf9d0.jpg)
타이거 앤 버니 더 라이징[タイガー&バニー ザライジング, 2014]
지난 3년 전 2011년은 양질의 완성도를 지닌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한가득했던 해였습니다이야기 속 서스펜스 구조를 도입해 신장르에 개척을 추구한 마법소녀물이나인연이나 우정을 통해 벌어지는 트라우마와 추억을 그린 드라마들10년 넘게 이어져온 미디어믹스의 재해석과 부활을 비롯해 '특별한 이야기'를 향한 여러 시도들이 있었죠 그 중에서 일본 애니메계의 큰 손인 선라이즈 또한 간만에 좋은 작품을 뽑았는데사이버펑크 도시 속 서양풍 히어로물 구조를 도입한 '타이거 & 버니'가 그렇습니다다양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방송채널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범죄와 싸워나가는 일상을 그려내 드라마에 집중한 구성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팬을 확보했으며21세기에 신건담 시리즈 이후로 마땅히 성과를 거두지 못한선라이즈의 신규

캡틴 어스(Captain Earth) 12화 간단한 감상평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제12화 싸우는 소년들 소년소녀가 마주하는 상처속에서 어두운 예감이 조용히 움직이는 12화입니다자본야쿠자인 아사노다 카즈야의 딸 쿠미코는 아버지와 따라온 노예시장에서감옥에서 조용히 갇혀있던 소년인 바쿠를 선택하며 자유를 줍니다그 후, 어릴 적 요트 침몰 사건인 '머그호 사건'의 악몽에 시달린 채 아버지와 접촉을 피하는 쿠미코는평소엔 모범학생이지만 밤에는 투기장에서 일하는 바쿠의 처지에악몽을 피해주는 부적을 나눠주며 바쿠와의 추억을 나눕니다 그렇게 다이치 일행이 잠입한 지하 투기장 속에서 벌어지는 대전 속에서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 E3 시연 대전
지난 E3에서 시연 방식으로 공개된 플레이 영상입니다동영상이 저화질인 만큼 자세한 디테일을 볼 수 없지만어짜피 닌텐도 게임이대접+운동하려고 사는거지 그래픽때문에 하는건 아니죠(...) 참전작의 캐릭터들이 4명씩 붙여 토너먼트제를 붙여 진행했으며wli의 권투게임인 펀치아웃 스테이지의 경우상단의 조명을 추락시킬 수 있는 기믹으로 일망타진으로 데미지를 안겨주는 효과등이번에도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대난투 장르 특유의 재밌는 요소가 담겨있군요깨끗하게 변화 기믹없는 스테이지를 선호하는 분들도 많지만 전 역시 이런게 좋더랍니다 ...이상의 자잘한 잡소리들은 집어치우고 하이라이트는 단연 록맨(메가맨)을 향한 양덕들의 샤우팅[4분 20초 가량부터] 록맨의 필살기 정보에 대해선 미리 접하긴

캡틴 어스(Captain Earth) 11화 간단한 감상평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제11화 세츠나의 창가 어른들의 욕망과 배반이 낳은 디자이너즈 차일드의 비밀을 풀어가는 11화입니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10년 전, 아마라와 모코와 진을 비롯해세츠나까지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텟페이들을 제외하면)6명의 아이들인 디자이너즈 차일드오르곤 에너지를 연구한다는 맥베스사의 계획으로 시행되었지만병기로서의 위험과 반인륜적인 문제로 스캔들이 터지고당시 사장인 칸다 타카시가 (발표에 의하면)자살하고 쿠베가 후임으로 맡은 게 칸다 사건 그 이후 디자이너즈 차일드의 행방은 알 수 없게 되었고아마라와 모코는 사장
![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2014]](https://img.zoomtrend.com/2014/06/14/f0006665_538dcf9ea738a.jpg)
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2014]
루프물이라는 이야기 구조를 다르는 장르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절체절명의 위기의 결말로 향하는 미래를 알고 있는 중요인물이시간을 되반복하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홀로 노력하며 고군분투한다는 이야기의 기본적인 구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 또한 'All you need is kill'이라는 제목의 일본의 원작 라이트노벨 소설을 기반으로 헐리우드식의 입맛대로 재구성한 영화화 영상물로약 반년 전 PV가 공개되었을 적 부터 스킨수트 디자인을 비롯해많은 관심을 모았고 지난주부터 개봉했습니다최근 SF물을 중심으로 자주 얼굴을 비추는 톰 크루즈의 연기력 또한 빛을 발휘했고 말이죠 제가 루프물이라는 특징의 장르를 접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장단점을 정리하자면절망적인 미래라는 사건대를 미리 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