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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트 Arrival 2016 후기
- 왜 12군데에 우주선은 보내야 했을까? 헵타포드는 현재 자신들이 인류를 도와주고 3000년 뒤에는 반대로 자신들이 인류에게 도움을 받는 미래시간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누구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는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애벗이 죽는 과정에 있다고 한 것이 근거라고 생각한다.이는 헵타포드의 기억력이 완전한 기억력을 보유한 것은 아니고, 마치 루이스처럼 필요한 기억을 떠올리는 것과 비슷하다. 또한 3000년 후의 일을 코스텔로가 말하는 것으로 봐서 그들은 수명이 매우 길거나 무한한 것 같다. 다만 다치는 등의 신체 손상으로 죽을수도 있는 듯 하다. 따라서 헵타포드가 12군데에 우주선을 보낸 것은 목적의 실패를 염려한 안전장치라고 생각한다.다만 영화에서 이안을 12군데로 나눠진 것에 대해 전
161226 와글와글 하스스톤 주작문제에 대한 생각
주작? 확실히 있었다. 류만. 문제? 게임의 문제인가 사람의 문제인가? 게임을 만드는 건 사람이니, 게임에 문제가 있더라도그것은 결국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게임에 있어서 핵은 암과도 같다.주작질도 사람으로 따지자면 위암 췌장암의 차이이지 암인 것은 같다.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 즐기려고 하는 사람만 있다면 좋겠지만, 판을 망치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이다.운영에 손놔버린 운영진, 게임을 게임답게 즐기지 못하는 핵유저, 비겁하게 조작하며 사기를 치는 사기꾼이 그렇다. 게임 문화? 게임과 운영진, 그리고 사용자들은 서로 상호작용하며 문화를 가꿔나간다.방만한 운영, 핵사용, 주작질은 이런 문화를 병들게 하는 악성 질환이다.다같이 협동하여 올바른 게임 문화 조성에 힘써야 한다. 올바른 게임 문화
아수라 (2016년. 범죄 영화/드라마 영화. 2시간 16분)
1. 친구가 정우성말고 다른 배우였으면 더 낫지 않았겠느냐라고 했다. 이유는 어색함이 느껴졌다는 것. 나는 어색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어색했을까? 연기에서 어색함은 느끼지 못했다. 아마 영화 이외의 이유때문이라 생각된다. 2. 잔인한 묘사가 많았다. 노골적인 장면도 많았다. 하지만 폭력 등, 그대로를 보여줬다. 최근에 현실은 진짜 스펙타클... 3. 아내에 대한 언급은 마지막 쯤에 죽을 사람은 죽는다는 황정민의 대사로 끝낸다. 이전에 아내가 남긴 마지막 대사는 잘 들리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만 끝내고 싶다는 느낌이 물씬하였다. 그것이 정우성의 마지막 안식처를 무너뜨린게 아닌가 생각한다. 4. 신화에서의 아수라는 정의롭지만 조금의 융통성 없이 잔혹하다. 그래서 영화의 엔딩이 그러하였던 것 아닌가 싶다

11시간 째. 도전 과제 1629개 중 4개 달성.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tome4 구매 후 첫 케릭터는 드워프 버서커에 어드벤처 모드. 영어라서 예전에 한글판으로 하던 기억만 가지고 한다.DLC는 한번 쯤 읽어보겠지만. 그나저나 4개라니.. -_-... 아, 첫 죽음은 트롤마이어 3층에서 트롤마법사한테 죽었다.잡몹에게 죽다니... 드레드 펠이 벌써부터 걱정된다. 도대체 뭘로 죽었지?? 스샷을 찍어둘 껄
fear not this night bell ver 2014
NWC로 제작 총 5장 계이름 만을 보기 위한 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