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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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 posts[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그럭저럭 볼만하긴 했다
감독;권종관출연;김명민,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 김향기김명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6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명민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6월 1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김명민 배우의 신작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그럭저럭 볼만헀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변호사 사무장 최필재가 대해제출 며느리 살인사건 용의자의 억울함을풀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2시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적당한웃음와 액션을 보여준 가운데 김명민의 연기는 역시나 나쁘지 않았습니다조연
[계춘할망] 배우들의 연기 덕분에 울컥하게 해주었다
감독;창감독 출연;윤여정, 김고은 김고은 윤여정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무대인사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고은 윤여정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봤습니다.윤여정 김고은 두 여배우의 만남과 제주를 배경으로 했다는점이 흥미로웠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나름 울컥하게 한 거는있었습니다물론 영화 자체는 좀 뻔하다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요윤여정 김고은 두 여배우의 연기와 제주의 풍경이 잘 어우러져서그럭저럭 볼만헀다는 생각도 하게 해주었습니다후반부는 울컥하게 했구요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싱 스트리트] 1985년 더블린의 감성을 잘 담아내다
감독;존 카니출연;페리다 월시-필로, 루시 보인턴, 잭 레이너 , 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존 카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와 두편의 음악영화를 괜찮게 본 사람으로써 기대했었고 평도 좋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1985년 더블린의 감성을 잘 담아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앵그리버드 더 무비] 확실히 캐릭터들이 귀여웠다
감독;클레이 케이티스, 퍼갈 레일리출연;신동엽, 신용우, 정영웅, 엄상현, 이소영, 소정환, 최석필개그맨 신동엽씨가 우리말 더빙을 맡은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개그맨 신동엽씨가 우리말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로튼지수를 보니 썩 좋지는 않아서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그렇게 큰 기대를 안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캐릭터들은귀여웠던 가운데 기대를 안하고 봐야지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생각을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약간 뻔하다는 느낌을 주게 한 가운데
[더 헌트] 영화를 다 보니...얼굴이 화끈거리는 자신을 발견하다
감독 : 토마스 빈터베르그출연 : 매즈 미켈슨, 토머스 보 라센, 수시 울드, 아니카 베데르코프 지난 2013년 1월 국내개봉했으며 평도 좋았지만 이상하게 극장에서는 안 본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 어플에서 무료시청이 가능하길래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13년 1월 국내개봉했으며 평도 좋았지만 이상하게 극장에서 안 본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 어플을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극장에서는 보지 않은 가운데 개봉한지 4년이 가까운 지금에서야 보고 나니 얼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