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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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오브 엔젤] 두 배우의 케미와 음악이 괜찮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23일

감독;브래드 실버링주연;니콜라스 케이지,맥 라이언니콜라스 케이지와 맥 라이언 주연의 영화로써 의 리메이크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맥 라이언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두 배우의 케미와 음악이 괜찮았다는 것이다. 이 영화의 원작 영화를 아직 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적어도 이 영화만 보고서 느낀 것은 니콜라스 케이지와 맥 라이언 두 배우의 전성기 시절 케미를 만날수 있었

[소녀괴담] 장르가 뒤섞여 이상한 맛을 낸 호러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23일

감독;오인천 출연;강하늘, 김소은 강하늘 김소은 주연의 호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일요일 오후게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강하늘 김소은 주연의 호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일요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느낌을 말하자면 공포물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모르게 민망하다는느낌이 많이 들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짧은 가운데 아무래도 여러장르를 시도할려고 헀다는 것을 보면서 알수 있었다.그렇지만 무더운 여름에 호러영화를 보면서 더위를 떨치고자 하는분들한테는 모르겠다.. 이 영화가 안 먹힐지도

[님포매니악 볼륨2] 묘한 느낌을 주게 하는 이야기의 마무리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21일

감독;라스 폰 트리에 출연;샤를로뜨 갱스부르, 샤이아 라보프, 우마 서먼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연출한 의 하편이라고 할수있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나름 묘한 느낌의 마무리를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확실히 전편을 봐야지 이해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가운데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 이 이야기의 마무리를 향해달려간다..결말이 어

[미장센단편영화제 내 일과 내일 사이 섹션1 리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19일

올해로 14회째가 된 가운데 올해도 보게 된 미장센 단편영화제이번에 보게 된 섹션은 내 일과 내일 사이 섹션1이다.과연 나에겐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했었던 가운데 지금부터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볼려고 한다. 1)그 남자 그 여자의 면접내 일과 내일 사이 섹션1의 첫번째 상영작은 그 남자 그 여자의면접이었다. 여와 감독 지망생 남자와 스튜디어스를 할까 고민하는여자가 여자의 부모를 만나는 과정을 담은 영화로써 17분 정도의러닝타임 동안 보여주는 가운데 면접이라는 요소와 두 사람의연애라는 요소를 나름 잘 섞었다는 것을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게 해준다 2) 무더운 하루 이어 두번째로 <무더운

[스카페이스] 알 파치노의 쩌는 연기력을 만날수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19일

감독 : 브라이언 드 팔마 출연 : 알 파치노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연출한 1983년도 영화로써 알 파치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연출한 1983년도 영화로써 알 파치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알 파치노의 그야말로 쩌는 연기력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170분,3시간 가까운 긴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가운데 1980년 초를 배경으로 하여 쿠바에서 망명한 토니 몬타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