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괴담] 장르가 뒤섞여 이상한 맛을 낸 호러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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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괴담] 장르가 뒤섞여 이상한 맛을 낸 호러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0월 23일

감독;오인천 출연;강하늘, 김소은 강하늘 김소은 주연의 호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일요일 오후게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강하늘 김소은 주연의 호러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일요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본 나의느낌을 말하자면 공포물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모르게 민망하다는느낌이 많이 들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짧은 가운데 아무래도 여러장르를 시도할려고 헀다는 것을 보면서 알수 있었다.그렇지만 무더운 여름에 호러영화를 보면서 더위를 떨치고자 하는분들한테는 모르겠다.. 이 영화가 안 먹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