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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1박2일 대만 여행기. 식욕의 시작 전_01 [3/7]](https://img.zoomtrend.com/2013/12/19/b0017198_52b1596c90343.jpg)
1박2일 대만 여행기. 식욕의 시작 전_01 [3/7]
1박2일 대만 여행기. 펑리수의 승 [2/7] 펑리수를 사면서 꽤나 방황하다가그래도 첫끼는 책에 나온곳으로 라는 심정에 출발.이것이 중식의 시작점. 목표는 "고기" 에서 만두 파뤼. 문제는 잘 찾아 놓고선 옆집에서 예약 걸고 있었단 사실.그렇게 맨붕속에 고기에 입성. 하지만 생각과 달리 만두류는 실패의 두려움에;; 잘 안보이시겠지만 투명한 국수가 들어있다.거대한 덩어린 튀긴두부, 만두피 같은것은 건두부 속으로 다진 고기를 넣은것. 기본 소룡포. 게알 소룡포. 전체적으로 특유의 향을 걱정했지만 의외로 향은 없었다는 점.다음 예정이 있었기에 이곳에서는 3가지만을 완식 후 퇴장. 두번째 중식은 죽으로 결정.죽집만 모여있는 거리가 있다기에 그쪽으로 진행.책에 나와있는 2곳 중 "무명자" 쪽이 사람들이
![1박2일 대만 여행기. 펑리수의 승 [2/7]](https://img.zoomtrend.com/2013/12/14/b0017198_52abf38dc27e2.jpg)
1박2일 대만 여행기. 펑리수의 승 [2/7]
1박2일 대만 여행기. 시작의 기 [1/7] 자 그럼 시작합니다. 공포의 치아떼.첫 공포는 대기줄. 덕분에 숙소에 들어가서 잠시 졸다 나와서 구입.조금만 더 늦었다면 입장 대기 탔을지도.어쨌든 안에는 이미 초만원. 뭘 담아야 할지도 모른체 정신없이 담아서 카운터로. 그리고 속았다!!!농담입니다. 아니 농담은 아니군요. 아무생각 없이 담았던 12개가 테러였어요.이것저것 담은 뒤 나중에 숙소에서 찾아보니 평들이;;어쨌든 이곳에선 12개들이 2박스를 구입. 시작부터 핥아대던 써니힐 입니다.매장에 들어가면 구입 후 혹은 구입전 상기의 디스플레이와 같은 셋팅을 해줍니다. 파인 과육의 질감이,,귀국후 일일일펑 중. 깔끔한 구조에 파인 쥬스도 판매중 입니다.수량은 10/15/20 로 구입시 주머니도 하나씩.대
![1박2일 대만 여행기. 시작의 기 [1/7]](https://img.zoomtrend.com/2013/12/11/b0017198_52a6d17bb93f3.jpg)
1박2일 대만 여행기. 시작의 기 [1/7]
시작의 기. 이전에 적었듯이 갑작스레 결정된 여행이라 노랑풍선을 통해 시작하였습니다.(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만약 다음에 다시금 이용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론 좀 꺼려질듯한 업체입니다.) 사진은 없지만 그시각 인천공항엔 리쌍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이용한 flyscoot 항공은 싱가폴 국적의 항공사인듯합니다.타고간 비행기도 대만 경유 싱가폴 행이었죠.기내 판매 용품 중 양말이 매우끌렸지만 동생의 제지에 포기. (블랙 칼라에 노랑 육구모양 미끄럼 방지 씰이라니.) 새벽 출국에 실상 전날 이사까지 하느라 어떻게 왔는지는 모르겠지만,대만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제 1터미널.사실 이 사진에서 문제의 것을 찾았는데..우측의 의자 사이 테이블 위의 박스가 충전대.의자 옆 바로 붙어있는 최상을 피해서 결국 머나먼 여
[대만] 결론은 써니힐. 다녀왔습니다.
그럼 이만.. 지난주 토~일 1박2일로 대만을 다녀 왔습니다. 그럼 두서 없이 감상부터!! 1. 잠들지 마라 시간몬스터가 너의 시간을 먹을 것이다. 마치 쿠키몬스터가 쿠키를 먹듯이,,새벽 1시 출국 했습니다.1시간 빠른 관계로 도착하니 3시? 4시?즘 대부분 승자는 그시간에 택시타고 시내진출.아마도 전일 숙박 예약으로 체크인 루트도 계시겠지만. 저희는 공항 노숙 예약 하고 갔습니다. 2. 제2터미널,,그곳은 멀고도 험한 여정. 하지만 이미 보물상자는 선객이 털어갔다.제2터미널이 좀더 노숙하기 좋다기에 출발하였는데,,,,,,그냥 1터미널에 있는 편이 더 좋습니다.물론 2터미널 가면 세븐일레븐이 있으니 간단 요기는 가능. 하지만 첫 방문이라면 어차피 그시간에 뭘 사도 최악 입니다.콘센트와 와이파이는

MTG 2014 이벤트
지난 일요일 모임 일정에 양해(통보)를 구한뒤 참석하였습니다.이전 초보자 강연과 달리 DCI 카드 작성 및 3라운드의 짧은 이벤트 였습니다. 그날의 그 행사장만의 경우 일지는 몰라도 아쉬운 점 몇가지 있었습니다. 의미없는 사전접수. 방치에 가까운 진행. 설명없는 경기 규칙. 불충분한 준비. 결국 대회의 느낌은 받을수 있었고, 초심자의 입장에선 괞찬았을지 모르지만,PC나 콘솔로만 접하고 왔던 사람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한 이벤트 였습니다. ps. 행운상은 뭐였지?ps. 결국 랜덤이라지만 덱 바꾸는 사람들을 포착;;ps. 사은품 부스터에서 이게 나왔으니 성공?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