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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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타지존
전부 플레이어블 파이터맨위의 도검사는 무려 한국인 스파가 흥하니 대만에서 따라만든듯한 게임그래도 무려 무장쟁패를 만든 회사로 무장쟁패 제작에 기여했다;? 이지모드로 하니 플레이어블만 깨고 엔딩이 나오지않아서 어 초딩때 486에서 막 갈겨 깼을땐 엔딩봤던것 같은데? 하고 오늘 난이도를 높이니3대 보스와 진엔딩이 나왔다 스샷을위해 일부러 도스박스로.486과 도스가 아니라 그런지 속도가 좀 느리다 캐릭셀렉과 메뉴는 마우스나 1P의 키는 사용되지 않고 그냥 방향키와 엔터만이 있을뿐밑의 설정이 난이도.. 처음 이지모드했다 엔딩 못봤지 다운받은건 그냥 아무숫자나 누르면 된다. 위엄있는 대공기 도는 컨셉일뿐, 쓰지도 않더라.이름은 김타치인지 왕타치인지.. 캐릭들중 가장 발동

식신의성 플레이일기
숨겨진 누님 제외하고 김대정이란 캐릭이 사기라던데 난 활용못하겠고남한 사람이 아닌 북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은것도 같다 귀신누나덕에 생초짜인 나는 쿠가 코타로가 좋더라 멀쩡하게 생긴 학생이 귀신누나를 부리다니 범상치 않쿠나 귀찮은 잡몹은 귀신누나에게 떠맡기고 도망다니기위험하다 싶으면 필살기인데 공격범위가 좀 꾸진듯 공격아슬하게 피하는 순간에 일반 공격이 강하게 나가는 게임이로군 참한 아가씨가 방해 하지 마라네..보스의 어떤 공격들은 일반공격으로 상쇄시킬수 있구나.. 셀러리맨의 노고에 분노하다 저래됐나.난 일어따윈 모르고 난이도 낮추고 무한컨티뉴 할 뿐이지 정 방해할거면 나보고 죽어보란다 아아 참한누나 왜이래요 절라 무섭게 혼돈스런 상황에서 피하고 잡해

비츠 오브 레이지 - 세번째 도전
예전 수많은 팅김은 접어두고 크게 분류해서 세번째 도전을 감행하였다 나만 몰랐던 드디어 알게 된 정보, 이 게임은 도스로 구동해야 하는 것이었다! 난 이제껏 주인공소리, 타격음, 여캐들 소리만 들었는데무려 스테이지마다 브금과 남캐도 쓰러질때 작은 소리로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었다! 스테이지 넘어갈때의 로딩도 안정적이고 미스터빅까지 팅김없이 플레이! 바로 이곳 클리어 후 다운만 넘기면 새로운 스테이지로의 도전이다!남들은 엔딩봤다는데 나도 좀 보자!!! 끝...

비츠 오브 레이지 - 씨부럴!
하루가 지나고 마음잡고 다시 플레이딱 한번만 컨티뉴한 신기록을 갱신하며 오늘은 엔딩 보겠구나!! 했다 어제의 이곳가끔 끊기는 프레임으로 돌아다니다 실수로 한번 떨어져 죽기도 했지만클리어하니 여기서 또 다운먹는다.. 다운먹는 장소들이야마자키(바르본)전후와 빌리처음만나는곳, 거기에 이곳까지 추가하게 된것이다 나름 괜찮은 게임이였는데 다운자주먹는 버그로 이 게임은 쿠소가 되었다 씨부럴! 에뮬버전으로 돌리는 사람들은 엔딩까지 갔다길래구해서 다시 어떻게 해보겠습니다

열혈! 용호의 권
슨크와 테크노스를 결합한 SEEP의 게임 슬프니까 여캐들은 패스하자 -_- 용호의권1~3 모든캐릭 총집합 뉴게임으로 골라할수도 있고 1을클리어하고 로드하면 CREDIT도 플레이 하던걸로 유지되어 그냥 새게임으로 했었다 화목한 일행중 유리가 납치되고 료와 친구들이 나선다 닥쳐라, 이것이 액션이다! 왠만한 커맨드기술은 다 있다게임에 맞춰 카스미의 반격은 없고 전투 타격기 까메오 배경 엑스트라 테리와 엔디등, 적으로 왠 싸가트같은 자들도.. 시리즈마다 캐딜락 뺑소니 스테이지처럼 되는곳도 있고적의 공격, 전기, 가시나 절벽등에 떨어지면 다시 트럭인채로 연결된다 맵을 이용한 장난커맨드기술마다 파워게이지를 소비해 기를모으는 에이지의 모습 안돼 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