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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용호의 권
슨크와 테크노스를 결합한 SEEP의 게임 슬프니까 여캐들은 패스하자 -_- 용호의권1~3 모든캐릭 총집합 뉴게임으로 골라할수도 있고 1을클리어하고 로드하면 CREDIT도 플레이 하던걸로 유지되어 그냥 새게임으로 했었다 화목한 일행중 유리가 납치되고 료와 친구들이 나선다 닥쳐라, 이것이 액션이다! 왠만한 커맨드기술은 다 있다게임에 맞춰 카스미의 반격은 없고 전투 타격기 까메오 배경 엑스트라 테리와 엔디등, 적으로 왠 싸가트같은 자들도.. 시리즈마다 캐딜락 뺑소니 스테이지처럼 되는곳도 있고적의 공격, 전기, 가시나 절벽등에 떨어지면 다시 트럭인채로 연결된다 맵을 이용한 장난커맨드기술마다 파워게이지를 소비해 기를모으는 에이지의 모습 안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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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선물 - SNK 풀백 콜렉션
일본에서 잠시 다녀간 동생이 예약해둔 제 선물이 왔다며 주고 가네요. SNK 풀백 콜렉션 입니다. SNK인데 왠 풀백? 하실 것 같아요. 가챠 6개 세트 박스인데요, 아랑전설 3개, 용호의권 3개 입니다. 미묘한 것은 기스가 왜 용호의 권에??? 용호의 권2에서 젊은 기스가 나오지만, 이 기스는 아랑전설 버전이네요. 애초에 돌진기도 아니잖아요 ㅋㅋㅋ 풀백 콜렉션은 이런 놈입니다. 뒤로 당겼다가 놓으면 앞으로 가는 미니카 장난감이에요. 주요 대사나 커멘드가 쓰여있네요. 의외로 재미와 감성이 있는 독특한 굿즈인 것 같습니다. 참영권과 타이거 킥으로 로버트 가르시아의 스포츠카와 충돌하면 누가 이길까요? ㅋㅋㅋ 재미있는 선물이었어요.
[FB] 용호의 권(龍虎の拳.1992)
1992년에 ‘SNK’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龍虎の拳(용호의 권)’, 영제는 ‘Art of Fighting(아트 오브 파이팅)’이다. 네오지오 100메가 쇼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발매 당시 용량이 102메가였다. 내용은 미국 ‘사우스타운’에서 극한류 공수도장을 운영하던 전설의 무도가 ‘타쿠마 사키자키’가 아내 ‘로네트’의 죽음 이후 실종되어 그의 아들인 ‘료 사키자키’가 여동생 ‘유리 사키자키’를 보살피며 거리의 파이터 일로 생계를 꾸려 나갔는데. 어느 날 유리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자, 절친한 친구이자 극한류 공수도 동문의 라이벌인 ‘로버트 가르시아’와 함께 유리를 구하러 사우스타운을 돌아다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의 대전 액션 게임처럼 여러
[MAME] 마스터즈 퓨리 (1996)
1996년에 한국의 ‘게임 테크’, ‘유니코 전자’에서 공동 개발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세계 각국의 파이터들이 서로 대결을 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유니코 전자’는 1988년에 설립된 한국 게임 회사로 주로 아케이드(오락실)용 게임을 만들어 공급했는데. 실질적인 업계 데뷔작은 1994년에 나온 국산 대전 액션 게임 ‘드래곤 마스터’다. 본작은 사실 본작 자체보다는, 본작을 PS1로 이식한 ‘마스터즈 파이터’가 잘 알려져 있다. 그게 일단, PS1판의 이식을 맡은 곳인 ‘시네마 서플라이’가 온전한 게임사가 아니라 AV 비디오를 만드는 AV 메이커였고. 게임 이식 수준이 16비트 게임 이하라서 도저히 PS1 게임으로 보기 힘들 정도라서, 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