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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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t of Jesus - 예수VS좀비
예수VS좀비예수의주먹 2012년 스페인 영화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상영고어스런 코미디액션 짧은타임으로 인터넷 검색하면 쉽게 감상할 수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생선칼리버를 꺼내드시어 좀비를 심판하신다 예수께서 죽은자를 산자로 만드는 기적을 행하시오나좀비로 살아나서 다른이를 해하고 증식시키니내가 뿌린씨앗 내가 거둘지어다. 주다스가 가진것이 생선뿐이나생선을 통하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사직접 좀비들을 처단하실지어다. 주님의 영광이 그분의 주먹 끝에서 빛나리라,진정한 신의 심판이 강림하신다.

바퀴투쟁
거친삶을 살아가는 느와르, 그들의 고충과 투쟁. ← → 방향키로 회전 ↑로 전진훌륭한 실사의 섬세한 편집과 시스템, 단계적인 난이도,공개게임 시절 개인제작의 명작. 혐오상 편집했고 접은글로 가렸지만 그냥 보자. 무기상인 젠코, 스테이지를 거칠수록 강력한 무기들이 생긴다. 바퀴벌레 허벌나게 많은 집안 자세히 살펴보면 한쪽 더듬이가 조금 짤린듯한 마이클 실사 음식물의 편집과 신의 집행관은 나만 쫓아오며 나로인해 다른이들이 죽을 수 있다. 식량과 영토분쟁으로 본격적인 전투의 시작 이제 무기로 대화하는 NPC외엔 동족바퀴까지 죽이는게 가능하다. 대부와 꼴레오네족의 동료들 난 몇년전 까만 필립종족만 보다가처음보는 갈색바퀴벌레에 기겁하고 얼어버린적이 있었는데꼴레오네종족의 대부를 대면했

Free! (프리!)
BL스런 남정네들의 끈적끈적한 추억이야기. 만화라고 하지만 나기사의 목소리와 행동들은경음부의 유이를 생각나게 해서 중간중간 적응안되고 어색했었다. 두번째로 목소리가 남자도 여자도 Ang도 아닌듯한 니토리.

길티기어 엑센트코어 플러스 - 테스타먼트
샾리로드까진 솔과함께 디지의수호자 느낌이 있었으나이젠 완전히 은둔남이 되어간다. 기어는 다 사기다. 위험도는 S 하수용 콤보로는 K-S-HS-그레이브디거 -> 이그제 비스트(S) 또는 나이트메어 서큐라 이그제 비스트가 2연타로 바뀌면서 일반적 판정으로 2타 맞은 상대는 뒤로 넘어간다.칼같은 타이밍으로 나이트메어 서큐라 사용시 다운복귀하지 않은 상대에게 히트 가능. 게이지 25%사용 D버튼 이그제 비스트가 생겼는데 그게 예전 이그제 비스트 느낌이다.팬텀소울을 금방 히트시켜놓고 또 사용하면 맞췄던건 없어지니 보험이 아니고 삽질이다. 디지를 젤리피쉬단에 맡기고 테스타먼트는 숲을 지키기로했다.홀로 숲을 지키는 테스타먼트.그것만이 세계에대한 속죄라고 생각했다. 세계는 날 용서해줄까. 엔딩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이 나빠!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와 섞여드는게 어려워음침하게 보여지는 오타쿠소녀,하루하루가 난감함과 망상의 연속이다. 보는사람까지 부끄러워지게 만들고주인공 모토코가 여주인공이기에애착을 가지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지만일반적으로 리얼은 남자쪽이기에 안습한 현실. 일하면서 예전에 난감해하던 내모습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