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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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posts오늘의 서프라이즈 좀 쩌는듯
황당한 진실 중에서 두번째 였는데 거기서 부부가 4개월에 7개국이라는 널널한 일정에도 다크서클이 끼는 불상사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속개했습니다. 그게 좀 쩔었더군요 예상은저:"일정이 널널해 넘칠텐데?"어머니:"공짜니까. 본전 뽑아야지"저:"?!" 였었으나 진실은 안드로메다 아....폭설이구나 이거야 열차타고 다른 도시 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리케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홍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쿠시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펙옵스: 더 라인 - 이건 미친짓이야 난 두바이를 빠져나가야겠어
SpecOps:TheLine- 모던워페어류 게임들을 향한 통렬한 비난 들어갈땐 맘대로지만 나갈때 아니란다가 아닙니다. 진짜 빠져나갔죠 엔딩 볼거 다 보고 "이제 끝! 시마이! 도전과제 귀찮아! 이제부턴 에치오와 이스탄불 여행이다!"가 지금 상태입니다. 감상은 한마디로 엄청 재밌습니다. 드라마성이 끝내줘서 모던 뭐시기(1빼고) 처럼 산으로 가는일은 없고, 분량도 풍부하고, 후속작 떡밥 신경 안쓰다 보니 기승전결이 완전하고, 멀티엔딩으로 결말을 마지막의 선택으로 나뉘게 해서 귀찮지 않게 해줘서 이틀정도 집중해서 하면 금방 결말 볼겁니다. 문제는 한글패치가 아직 안나와서 그렇지(...) 여튼 싱글모드 전용의 게임이란 말이 괜한게 아니더군요. 네타 조금 담긴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21세기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