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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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8화

그라운드 제로|2013년 9월 5일

에잉? 애니플러스 마지막에 네프스테이션 왜 짤렸지?

다른 팬서비스(?) 격겜을 회고해보자

그라운드 제로|2013년 9월 4일

죠죠 올스타즈가 망작이라길래 다른건 어땠는지 회고해 보기로 했습니다.우선 전 격겜에 대해서 쪼랩이라 신뢰성은 낮을겁니다. 우선 P4U. 이건 괜찮았죠. 아틀라스가 격투쪽에는 노하우가 없어서 아에 길기/블블 제작진 불러서 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2D도 깨알같고 단순한 콤보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먹고살기엔 당연히 부족한게 많고요. 벨런스가 완벽하진 않지만 뭐 불만은 없습니다. 플레이시간을 무지 잡아먹는 스토리모드도 그렇고요. 분기는 많지 않았지만 내용 하난 알찼죠. 아쿠아빠짜- 아직 포장도 못 뜯었음 =ㅠ= 멜티블러드- 리엑트 이전에는 네로교수님과 카레가 강세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처음엔 캐릭도 적었죠. 벨런스는 기억은 애매한데 좋은 소리는 못 들은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리엑트 이후

와타모테 봤는데.......

그라운드 제로|2013년 9월 4일

이거 손이 오그라 들어서 못 보겠다 제기랄!!! 1화도 그랬고 2화도 그렇고!

모바일이 유행인 이유에 대한 추측

그라운드 제로|2013년 8월 31일

과연 휴대용게임기와 스마트폰은 레드오션인가? 휴이님 덧글하고 글을 추가적으로 보니까 슬슬 짐작이 가는게 있는데, 1) 생각보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괜찮다는점2) 콘솔존나 암울3)모바일 레드오션 우선 이 세가지그리고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픽 사용하는게임이 적다, 또는 그래픽을 사용하더라도 큰 작품이 잘 안나온다.5) 중량급 작품들도 어느정도 피쳐폰에서 퀄리티를 유지했던 작품군이거나 다른 포멧에서 인기를 보장받은 게임의 이식작이다.6) 대부분 게임 자체가 간단하다라는점이 있지요. 이런 이유로 난 결론인데게임업계 자체가 비싼돈 들여서 모험을 하기보다는 투자비용이 많이 필요없이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모바일게임을 만들고 그렇기 때문에 게임들의 흐름이 카드게임이나 단순한 게임이 되지 않나 생각이

과연 휴대용게임기와 스마트폰은 레드오션인가?

그라운드 제로|2013년 8월 31일

비교 대상들을 왠지잘못 잡으시고 계시던데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물론 저도 전문가는 아니니까 많이 틀릴겁니다. 가장 먼저 짚고 넘어야할 것은 콘솔의 주력은 거치형입니다. 계임업界는 애초부터 죄다 거치형이었다는걸 잊으면 안되죠. 그리고 타이틀 수에서도 이동형보다 거치형이 더 많고요. 르위야 전설적인 유물인 미니겜보이가 대박치면서 부터 이동형 게임이 더 많이 흥한거 같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거치형 게임들이 더 주력이죠. 그럼 이 거치형 게임도 두가지 포멧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진짜 콘솔에서 돌아가는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컴퓨터에서 돌아가는것. 물론 이 두군데에서 돌아가는 게임도 있습니다.고마워요 스팀 콘솔과 컴퓨터의 이점은 각각 다릅니다. 콘솔이 최적화 걱정이 없고, 복제 우려가 없으며 부팅이 간단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