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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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돌파했습니다
아이언바텀 사운드 출사표 진지 빨고 노잼 드립 치면서 긴장하면서 시작한 E-4 결국 성공했습니다. 좀 운 없는 편이긴 했지만 어떻게든 돌파가 가능하더군요. 초반에 2킬이 성공했긴 하지만 그런 기회를 보기가 참 어려웠는데 마지막에 결국 럭키샷이 또 터져줘서 살았습니다.기회를 늘리려고 2중순 넣었더니 타카오가 대파났지만 아타고가 2연사 날려주고 콘고가 경순을 날렸지만 하루나가 보스킬을 해줘서 무난히 이긴 상태에서 주간전으로 이행해서 끝났습니다. 이 자원으로 시작해서 2만 남은 상태에서 끝났는데 19시간 걸려서 겨우 깼습니다. CLUD님이 끝까지 안 남아주셨으면 멘탈 보전 못할판. 곰돌이님도 징하게 하는거 보셨죠 ㄱ- 로그는 여기 있는데 멘붕의 향연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진짜 네링님정도의 멘붕의
E-4 잠수함 단기돌격 보고서
몇몇 분들이 고야 기함으로 재미를 봤다길래 한번 고야 기함으로 단기돌격으로 정찰해 보았습니다. 제일 위험한방이 1번방. 1번방에서 대파만 안 나면 되는데 이건 운과 다른 함선들이 잘 해줘야 됩니다. 제 경우는 경순 플래그가 대파 냈고요. 패턴중에 경순까지만 있는 패턴이었는데 다른 상대방 공격 막는 대신에 지금은 식겁하는줄 알았습니다. 뭐 그래도 야전이고 정식으로 5대 와서 진형 잘짜면 왠만함 중파에서 끝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관문에 3번째 전투인데 이건 기본이 중순이상이라 탱킹도 안되고 마지막 구축이 플래그 소나라 데미지가 거의 확정적으로 들어갑니다. 그 전에 조져놓지 않으면 기함대파로 회군하고 제 정찰도 그것 때문에 끝났죠. 다만 잠수함 데미지는 죽이는데 고야 운이 50이라 고조 떴다하면 컷인이
모두 api 토큰관리 조심하세요
이 짤 보면서 다시 생각이 드는게 칸코레 정보소 쪽에 결국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요츠바 채널은 그냥 애교로 보일 정도로 자원 3만 있던거 싹 쓸어가 버렸고, 원정 보낸거 빼고 거의 모든 함선이 갈려서 이벤 4해역까지 돌파한 분이셨을텐데 완전히 싹 털어버렸네요. 지원함대가 있으니 재건이야 불가능하진 않지만 정신적 타격이 크겠죠. 씨8 트롤링도 적당히 해야 귀엽지 이건 완전 개의 자제분이잖아. 상도덕도 없나 이 새끼는. 보는 내가 다 조ㅈ같네. 여튼 여러분도 토큰 관리 조심하시고 비번 바꾸는 것 보다 쉬우니까 로그인 해서 토큰주소 자주자주 바꿔주는걸 권합니다. 그리고 로그 지우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유출 안되도록 하시고요.

E-4준비상황
다른사람들 하시는것 보니까 슬슬 정석패턴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조합에 들어갈 수 있는 애들을 꼽고 있습니다. 장비는 연습전 때문에 대충 끼워넣었습니다. 우선 선두에 들어설 확률이 높은 키타카미와 오오이. 부포 더블+갑표적으로 세팅할 생각이며 다른 분들은 2번 엔트리에 수리요원하고 같이 장비 시키는데 얘들이 주간 선제 뇌격없으면 아쉬운 만큼 그냥 1번에 넣고 사용할 예정이 높습니다. 그래서 나온 역발상이 아에 그렇다면 경순하고 구축함을 활용해 볼까 한게 이건데, 유키카제는 거의 100% 확률로 야전에서 컷인이 터지고, 운 좋으면 250 데미지마저 2해역 보스한테 꽃아넣어 막타쳤던 실적이 있는 만큼 2번칸에 두면 좋다고 봅니다. 회피 문제야 뭐 70렙 베르누이보다 얘가 더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