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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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posts러브라이브 2기 후반부 몰아서 감상
10화- 말이 있었긴 한데 생각보다는 괜찮습니다. 근데 어라이즈가 어시스트 줄때 등장시키는 방법이 조금 아쉬운 느낌이. 호노카 쪽에서 먼저 접근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근데 대놓고 어라이즈 뱅크샷은 너무했어요. 11화- 사실 10화부터 13화까지 '정체성+졸업'이란 주제로 전개했던 이야기는 1기의 2화 만에 순식간에 기승전결을 우겨넣은 전개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인지 1기보다 완성도가 괜찮았습니다.다만 다른분이 말씀하셨듯이 1기와 2기 동안에 쌓인게 많지 않기 때문에 감정적인 면에서 와닿지가 않음. 왜 지금 여기에서? 이런 기분이었습니다. 12화- 승부할 장소에서 승부를 회피한게 아닌가 하는 기분이 듭니다. 보쿠이마는 이 타이밍에서 한방 날리는 타이밍인데 거기서 1기 영상 그대로 갖다 쓰면 이건
가을이벤부터 줄곧 느끼는 바지만...
이 새끼들 이벤할때 베타 테스트 같은거 안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을이벤 E-2도 이렇게 애미없지는 않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L-1에서 무슨 보스를 못 깨고 있어 좆같은 가을이벤도 E-4 부터 힘들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1 경순1 중순2 경모2에서경순1 중순3 경모2 로 바뀌었는데이놈의 중순이 자꾸 대파가 나니까 무슨 방도가 생각이 안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에 대해 아는것도 없이 입 털기란 쉽습니다
"칸코레와 태평양 전쟁의 탈정치화"에 대한 반박 하지만 그 말에 책임은 지셔야겠죠.그분이 친히 관뚜껑 여시고 다시 이글루스에 돌아오셨는데 어찌 제가 친히 맞이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도로 관뚜껑 용접해 드려야죠. 1. 일방적인 찬양, 한심한 논리라면서 다른분들을 매도하시는데, 네. 반박 하는 사람들이 한심한 논리를 펼치신다고요. 어떤 논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이 이글루스에 남기신 국개론 같은 소리 보다는 낫겠죠. 아마. 그래서 공격한 놈들이 어떤 부류라고 정의해 놓고 정신승리하는걸 이야기 하지 말고역사와 창작물도 구분 못하고 대일본제국 황군 찬양하는 모 마법사같은 인간이나 데려오라고요. 그리고 그게 칸코레 때문에 형성된거라고 증명해 주시고요. 원래 그런 놈들인지 칸코레 때문에 그렇게 되었
성우 드립은 적당히
성우드립도 뭐 재밌는것도 많이 봅니다. 문제는 뭐냐면, 저는 성우에 대해서 잘 모르거든요. 구분이 힘든건 아직 영역에 들지 않아서 그렇다 치더라도, 배역명하고 담당 모르는 경우도 많거든요. 어? 누구지? 찾아볼까 이러다가 조금씩 찾아보고는 있는데..그러다보니 성우 드립 보다보면 곤란한 경우가 있는데 내가 모르는 배역으로 성우 개그를 하면 전혀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게다가 또 곤란한건 뭐냐면 그냥 성우가 같은것만으로 연결시키는 패턴.그러면 공통점이 성우라는것 밖에 없게 되니까 말이죠.제가 보기엔 캐릭간의 갭이라던가 공통점이라던가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그게 빠지면 더더욱 이해불가능한게 아닐까 합니다. 덤.http://www.nicovideo.jp/watch/sm7755174 이게 좋은 사례라고

이번에 이벤에서 출전 함선이 해역별로 고정되는가 보군요
칸코레 이벤트 정보 떳군요.. 마지막 까지 공략이 빨리 떠 줬으면 하지만 큰 걱정은 없습니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