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Posts
1001 posts
마이즈루 날림 투어 - 2
며칠 골골거리다가 그나마 상태가 호전되어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지난 번 포스팅 끝자락에 나왔던 함의 이름.... 정답은 하츠유키형 범용호위함 - 이소유키 いそゆき 입니다. 사실 제적된 것은 작년 3월로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만, 현재는 같은 마이즈루에 있는 JMU 라는 조선회사에 넘겨져서 표적함 개조 중입니다. ~라는 소리를 마이즈루 산바시 견학할 때 경비대원한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쩐지 혼자서 멀리 떨어져 있길래 분명히 도장은 군함 특유의 회색인데....민간선은 아니고... 궁금해서 혹시나 싶어서 물어봤는데, 좋은 대답을 들어서 대만족. 측면에 새롭게 도장된 이런저런 선이나 기호는 훈련할 때에 표적함으로 제대로 써먹기 위한 것. 무

마이즈루 날림 투어
지금 야간 버스를 기다리는 겸 카페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데 까먹기 전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침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교토역으로. 아카렌가, 해군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는 히가시 마이즈루 역으로 가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마이즈루까지 가는 고속버스를 예약하는 것과 또 하나는 마이즈루 1호를 시작으로 하는 특별열차. 편도 기준으로 각각 2400엔, 3340엔. 많이 비싸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저는 마이즈루 1호를... 돌아올 때는 저녁에 있는 JR산요본선 라인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탑승하는 방법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비싼만큼 탑승감은 좋았습니다. 마이즈루호를

마이즈루 가보겠습니다
아마 가도 특별한 건 없겠지만 지금이 아니면 언제 가보겠습니까. 로-쨩이 그렇게나 좋아하던 온천이랑 아카렌가도 보고 오겠습니다

가끔은 이런 날도 있어야죠
여기까지 오는 도중에는 야전방에서 신나게 터지더니만 (야마시로랑 따블로 대파난 적도 ㅡ_ㅡ;) 그래도 괜찮게 임무를 달성해줬습니다. 총 10번 출격으로 마무리. OXXOO // XXXOO 내일 저녁에 야간버스로 오사카에 가게 되니까 그때까지 엑스트라 해역을 정리해두려고 후다닥. 가끔은 후소가 MVP를 차지해도 이상하지 않은 날이 있어야지요. 2차 개장으로 불행에서 행운함으로 바뀐 녀석들.

4-3도 익숙해지니까 괜찮네요
그럭저럭 스피드를 어떻게 내는지 알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가자마자 터지고 오는 게 일상이었는데 오늘 한 번 해보니까 그것도 어쩌다가 한 번이지 크게 사고 나는 일도 없었습니다. 물론 대파회항도 있었습니다만, 대잠이 아닌 주간전 마스에서는 어지간하면 전함이 나올 확률은 낮으니까 그걸 생각하고 들어가면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 일도 아니구요. (타급 엘리트 - 과연 언제까지 스트레스 안 받고 버티나 보자 !) 이건 이벤트처럼 매달려야 하는 일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칸코레 이벤트가 좋은 점이 뭐냐면 평소보다 더 과격한 전투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새로 얻은 칸무스한테 한 번 필이 꽂히면 적어도 며칠 동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