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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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금방 나올 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
이번에는 느긋하게 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1. 느긋하게 플레이 2. 당연히 시도 횟수가 적음 3. 애초에 EVENT 칸이 뜰 확률도 100% 가 아니다 4. 게다가 SR은 확률이 더 낮지 5. 게다가 쇼코는 더 낮지 6. 스타랭작 ? 안 했는데요 (제일 높은 게 얼마 전에 받은 SR 우사밍 - 스타랭 8) 7. 스태미너 채워서 때려박는 수 밖에. ....으으 어제 쥬얼 까먹으면서 때려박을 걸 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orz.... 지금 대략 20번 EVENT 칸이 떴는데 SR은 호노카만 두 장째....

카라오케 랭킹...그거 조작이라고 생각했는데
君と夏の終わり~ 将来の夢~ 大きな希望~ 忘れない~ 난생 처음으로 순위권 안에 들어가봤습니다. 처음에는 노리고 부른 곡이 아니었는데 점점 올라가더니 숫자가 한 자리 수가 되는 기적이.... 랭킹에 참여한 사람이 적은 곡은 1위를 먹든 뭘하든, 이펙트가 뜨지 않았는데 확실히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곡은 순위권에 진입하니까 '혹시 순위권 진입 ?!' 하면서 이펙도 뜨고 실시간으로 점수판정해서 순위 올라가는 게 눈에 보이더군요. 오마나 세상에 역시 사람은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Q. 나나쨩 M인가요 ?
이번 2천위 커트라인이 7만 8천점이었던가...거의 8만점이던데 저는 빈둥빈둥 놀아서 뒤로 전진했습니다. 그렇다고 저 포인트를 그냥 얻은 것도 아니라서 씁쓸하네요. (하...내 돈이....) 확실히 울먹거리는 표정은 부성애를 자극...이 아니라 ! 당신은 어머님이잖소 ! M 이라서 그런 건지, 나이가 나이라서 (??)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망가지는 나나가 좋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주역이니까 당분간은 안 나오겠지만 그래도 더 나와줘어어어 ! 스테이지에서 말하는 대사조차 본인의 삐그덕거리는 몸을 네타로 썼어.... 아흐....저도 남의 일이 아닌 지라... 힘내라, 나나....
이런 미친 게임을 봤나
...이벤트 좋다 이겁니다. 근데, 끝난 다음에 바로 개최하는 건 뭔 생각이야 ㅠㅠ 돈없다고 썩을 놈들아... 뭐 이딴 악마의 게임이 다 있냐

데레스테 - 첫 이벤트 종료
아홉시 되기 전에 순위를 봤을 때 3천대 후반이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벤트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에는 분명 박치기하면서 두들겼는데, 가면 갈수록 의욕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결국 2천위 랭크인은 물건너 갔습니다. 맛폰용 리겜은 제대로 해보는 게 이번이 처음이어서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막판에는 1만위 보상에서 튕길까봐 조마조마했습니다만... 하이스코어 랭킹은....2천위 안팎 ? 아, 안돼 !!!! 200 콤보 지나갈 쯤에 좌우를 동시에 지그재그하는 패턴있죠 ? 거기서 항상 끊기는 바람에 고생했고, 끝까지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운이 좋아서 끝까지 갈 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