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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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모든 것을 말해주리라
70연차째 성공 그러나 오늘도 운영진에게 농락당했겠죠.... 으으 악마의 게임 ! .....그치만 예쁘니까 OK p.s. 부탁도 안했는데 와주신 쨩미오 Mk.2 에게 박수치기 싫습니다....
이번 네이션 블루는...
쿨타입..... 제일 SSR 라인이 부족한데 이번에 미나미가 나와서 무척 고민했습니다만 과감히 패스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애들로 어떻게든 이벤트를 넘길 생각입니다. ....이 게임은 매번 물욕을 자극하는 애들이 나와서 위험하단 말이죠. 후우.... 다들 이번에도 화이팅
네덜란드 친구를 칸코레 착임시켰습니다.
얼마 전 노미카이 때, 어디서 들었는지 제가 칸코레 하는 걸 알고 착임 어떻게 하냐고 하길래, "걍 내가 도와주겠다 (영어로 설명할 자신이 없음)" 그리고 손을 덥썩. 방금 전에 DMM 가입부터 착임까지 도와주고 1-2 해역까지 깼는데 ...제가 이걸 어떻게 했지 ㅠ 하면서 예전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해줬죠. "이거, 하루종일 붙잡고 할 자신 없으면 다른 애들 플레이처럼 금방 될 거란 생각마라" 그녀석, 키소를 겁나 좋아하더라구요. 바탕화면이 장군님 단독샷. 벌써부터 장군님 맞이할 생각에 부푼 양반에게 "함대 해방부터 해야지" 라고 찬물을. p.s. 네덜란드 청년의 일침, 그건 착임 직후 비서함

드랍 이벤트 후기
이번에는 그냥 얻을 수만 있다면 그걸로 만족을 하려고 했는데 나중에도 똑같은 타입의 이벤트가 나오면 스타랭크를 높여두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 조금 더 건드렸습니다. 제대로 달리지 않아서 10 에서 그쳤습니다만 개인적으론 그럭저럭 만족. 큐트나 쿨타입은 비교적 스타랭크가 높은 SR 캐릭터를 확보할 수 있게 해놨는데 패션 타입은 적어도 다음 달이나 되어야 풀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패션) 스코어 덱 강화용이라서 신나게 굴리고 있습니다. ...정말로 강화하고 싶은 사람들은 생계를 각오한 가챠를 돌리시는 편이... p.s. 고인은 물렙 맞습니다. 모닝 첫 플레이에 이정도니까요
벌써 한 달 밖에 안 남았어 ?
도대체 여름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8월에 이벤트 시작, 그 뒤에 깔짝깔짝 건드리다가 8월 중순에 코미케 그리고 일주일 뒤에 코베 - 오사카 - 교토 여행 2. 9월에는 성적 확인 관련해서 뛰어다니느라...는 페이크고 데레스테가 나와서 그쪽에 정신이 팔림. 분명 작년에도 이맘때 쯤에 '컴퍼니 걸즈' 라는 게임이 나와서 칸코레를 내팽개친 적이 있는데 9월은 바람피는 달인가...?! 3. 그러다보니 쇼카쿠 2차 개장도 나오고, 꽁치잡이도 나왔는데 ....지금 자원 상황은 8월 말 수준에서 변한 게 없음. 그나마 원체 모아놓은 게 있다보니까 이벤트 자체는 문제가 없는데 ...마루유 건조를 하다가 말아서 운작이 전혀 안 되어있다는 게 문제. 아오, 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