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Posts
1001 posts
1-5 뺑이랑 핫쨩
아마 칸코레 하면서 처음으로 1-5 보스방을 풀피로 들어온..... 자원이 없어서 레벨링은 꿈도 못 꿉니다 연습전을 가려고 해도 이노무 제독들이 그노무 패치 때문에 항모는 기본 한두 척씩 끼고 가셔서 싸게싸게 경험치 벌이도 못하는 요즘입니다만 유일하게 고효율 (?) 경험치 벌이가 가능한 1-5가 있어서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기함 대파만큼은 봐주십사 굽신굽신) ....선제뇌격에 마키구모가 옷을 벗었습니다 제기랄 또 중파네요 진짜 메론 이스즈가 막타로 플래그쉽 잠수함을 골로 보내지 않았으면 큰일날 뻔했.... ... 응?! 핫쨩 떴다 !!!(일반 건조로 핫쨩을 얻은지 53일 만에 다시 보는 핫쨩) 그나저나 요새 무슨 날인가요, 잠수함 칸

구축함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도쿄급행 뺑이를 까고 있는 베르누이, 비버, 아마츠카제를 대신해서 유우바리 (이름만 메론) 랑 이스즈 (가슴이 메론) 가 보내드립니다 자원 축적에는 되게 민감한 편 예전에 한창 쵸카이 레벨링을 한다고 미쳐 날뛰었을 때는 연탄강보가 쌓이는지 거덜나는지 관심도 없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틈만 나면 대형함건조를 돌리니까 그것도 아니더군요 정말 이상해요 다른 분들처럼 야마토급 전함을 돌리는 것도 아닌데 자원이 쌓일 기미가 안 보입니다 여튼 요새 구축함만 돌리는 이유는 연비가 좋으니까요 (?) 게다가 귀엽구요 패배 전적 수가 늘어나도 여전히 대잠 요원 위주로 갈 수 있는 1-5를 선호하는 것도 구축함을 좋아하는 이유라고 볼 수 있겠지요 ps. 그러고보니 1-5

구축함 성애자 시리즈 - 마키구모
이미 고렙 제독들은 다 얻으셨을 아키구모형 구축함 칸무스 저도 오늘 부로 제독렙 94입니다만...아직까지 북방해역, 서방해역, 남방해역은....(먼산) 대형암이니 괜시리 자원 날리면서 클리어할 가치가 없다고 스스로 세뇌를 시키고 있습니다만 그 탓에 칸무스 컬렉션은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제 오룔 크루징을 하는 도중, 보스방에서 뙇 ! 하고 마키구모가 등장했습니다 목소리는 TKTT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구축함은 겁나 귀엽...껴안아주고 싶다~ 예쓰 !! 캬 좋다 (철컹철컹 !) 요즘 부쩍 구축함만 골라서 키우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orz

칸코레 OST가 발매 예정 ?!
드디어 나오는 건가 칸코레 브금의 백미는 누가 뭐라고 해도 저는 Ya 전 !! 살떨리는 컷인, 연격, 어뢰 케케케케케케케 .... .....여튼 기대됩니다

카카오 프메 - 이게 정말 마지막
.....망겜 선언을 하고 나서도 엔딩 한 번 더 봤습니다 네, 일단 이렇습니다 뭔가 슬픈 엔딩...역대 프메에서도 이런 아르바이트는 저속적이라는 뉘앙스로 나왔습니다만... 아잌 당연한 거라면 당연하지만...얌마 게임에 현실을 대입시키지 마 !! 뭐...여차저차 해서 이것도 그렇게 높은 등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게임의 목적은 하위등급의 엔딩을 여러 번 보고 그걸로 상위등급을 해금시키는 과정이고 결과적으로는 마지막 엔딩이라고 할 수 있는 프린세스를 노리는 것이 되겠습니다만.... 허허허 바로 다음 등급의 기본 엔딩 조건을 보실까요 알기 쉽도록 말씀드리자면... 전체적인 요구 수치가 평균 400 이상 올랐습니다 감수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