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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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매너리즘에 빠진 함대를 위해서
요즘 2-2를 새롭게 돌고 있습니다 이유는 아마 눈치채셨겠지만, 이벤트 파밍으로도 못 얻은 하마카제를 위해서입니다. 처음에는 보키가 더럽게 안 쌓여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던 차에 "그러면 2-2를 돌아보시죠" 라고 적혀져있던 것을 보고 돌아봤습니다.... 근데 이 맵은 오룔에 비해서는 잠수함한테 관대하지 못한 것 같아서 심심하면 중파 대파... 키스 같은 경우에는 기본 심해서함 등급이라도 높으니까 덜 억울한데 얘네들은 쩌리 주제에 뻥뻥 ! 터지니까...수리시간도 그렇고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보키 획득은 포기하고 어차피 이리저리 돌아다니면 못해도 다른 맵보다는 보키 회수율이 높으니까 하마카제 파밍이나 하려고 합니다 구성은...얻은 지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레벨링은 뒷전인
위크로스 늅이 질문합니다
카페에서 글을 보고 왔는데 뭔가 궁금해서 그냥 끄적여 봅니다 1. 미도리코가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카드 중에서 자이언트라는 카드가 있습니다(부스터팩 시리얼 넘버 WX01-024) 이 카드가 방어적인 목적으로 시그니의 공격력을 +5000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군의 시그니를 쩌리 캐릭이라고 생각해서 공격을 한 상대방의 공격을 무효화할 수 있다는 소리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솔직히 놀랍지도 않습니다만... 2. 하나요가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카드 중에서는 속죄의 대화 (贖罪の対火) 라느 카드가 있는데(부스터팩 시리얼 넘버 WX01-030) 상대방의 파워 1만2천 이하의 시그니 한 장을 버니쉬하고 자신의 루리그 (=하나요) 를 턴이 끝날 때까지 더블 크래시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톡큐쟈 살리고 가이무 살리고 다 좋다 이겁니다, 근데
...제발 부탁이니까 메인 스토리 진행 좀 후딱 해주시면 안 될까요 ? 지금 한창 팝콘이 맛있을 타이밍인데. 예전에 나왔던 가면라이더 1000화 기념 (맞나?) 인가 뭔가 한답시고 오즈에서 삽질한 걸 생각하면 orz 물론 지금 하는 콜라보는 나름 괜찮게 뽑혀서 재미는 있는데 지금 그쪽보다 본편이 훨씬 팝콘 잼인 걸 정말로 모르는 건가 오늘은 키카이다 특별편 하기 전이니까 밋치 변신 풀리는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 그래야 밋치를 족치...면 가이무 방송 끝나겠네요, 이런... 이놈 우로부치...
미즈키 나나의 라이브 티켓 혁명
※농담이 아니라 진짭니다 현지 트위터 지인께 들은 소립니다만... 카가와 현에서 열리는 미즈키 나나의 라이브 공연은 티켓이 세 가지로 분류된다고 하더라구요 하나가 지정석이고 또 하나가 스탠딩석이고 나머지 하나가...잔디밭 석이라고 하더군요 .... .... .... .... 엥 ?!?!?! 저, 저기요...원래부터 잔디밭 석이 있는 공연장이 있었나요 나만 몰랐던 것인가 혀, 혁명이로다 !! 혁명의 듀얼리...가 아니라 혁명의 티켓팅이로고...(아니거든)
오해가 생겼다면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되게 서툴렀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구요 그래서 자신과 의견이 다르거나 누군가와 다투었을 때는 항상 도망치기 바빴습니다 내가 어떤 말을 잘못 얘기했다면 아, 그것은 이러한 뜻이지 절대로 이런 의도로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라고 오해를 풀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데 항상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 등을 돌리면 끝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도망치기만 했고 그것이 응어리가 되어서 더 크게 될 줄은 상상도 못하고 있었죠 다름이 아니라 트위터의 얘깁니다 물론 트위터나 다른 SNS와는 무관하게 항상 저를 좋게 봐주시는 분들께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내뱉던 말이 화근이 되어서 다른 분들을 기분 나쁘게 했는데 저는 그걸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