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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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독 여러분들에게 질문 - 연합함대 진형
이걸 골랐던 게 옳은 선택이었을까.... 진짜 뜬금없는 질문이기는 합니다만 이것저것 적어보다가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 여쭙습니다 지난 MI 작전 때 연합함대 진형을 어떻게 쓰셨나요 우선 순서대로 제1경계항행서열 - 대잠 진형 제2경계항행서열 - 전방경계 제3경계항행서열 - 윤형진 제4경계항행서열 - 전투대형 ...이라고 되어있기는 합니다만 제가 녹화한 영상은 죄다 E-4 보스방 전투 밖에 없는데다 저는 무조건 보스랑 맞다이 뜰 때 두번째 진형을 골랐거든요 저것도 막 고른 게 아니라 나름 구글링해서 고른 건데 지금 와서 찾아보니까 저처럼 2번째 진형을 고른 사람도 있는 반면에 4번을 고른 사람도 좀 되더군요 .....내

오늘 뭐 했더라
지난 주에는 분명 "문명은 한 번 플레이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까, 주말에 해야징" 이랬던 것 같은데....이번 주에는 토요일 아침에만 살짝 플레이하고 장롱 게임이 되어버림... 며칠 전에 덧글로 어드바이스를 해주신 제독분들의 도움으로 여태까지 연탄강만 무분별하게 모으던 방식에서 어차피...좀 쓴다고 해서 이벤트 도는데는 지장이 없으니 수복재, 보키, 개발자재 좀 모으면서 재미 봤습니다 물론 이틀 전 이 시각쯤에 대봉이 레시피를 세 번 돌린 탓에 보키랑 자재가 공중분해 되었지만요 orz 사실은 수복재도 600 찍을 뻔 했는데 열도에 놀러갈 때 X인지 뭐 사지~ 하고 둘러보고 있다가 류호 일러스트를 보고는 "그래, 저거다 !" 싶어서 2-5를

후로에의 칸징징 1편
※ 초보 제독인 제가 차마 다른 분들 앞에서는 얘기조차 하기 부끄러운 이른바 징징거림이 다수 함유된 포스팅입니다 원래 살면서 날 때부터 로리가 취향이었던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단연코 아니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후천적 변태니까요... 당장 첫 결혼 골인 칸무스가 쵸카이인 것만 봐도...Aㅏ.... 가슴은 자매함 타카오, 아타고 언니야에 비해서 많이 안습하지만 로리는 아닙니다 왜 로리 얘기를 꺼내냐면, 요즘 한창 손이 많이 가는 함종이 구축함이기 때문입니다 구축함이라고 다 로리는 아니지만 여튼... 제가 비교적 칸코레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구축함은 좋아하는 편이고 실제로 제독 착임하고 얼마

속보 - 프리파라에도 낭자애가...
레오나가 낭자애라니... (지금 현재 방송중인 토요 아니메에서 이런 월척이 ㄷㄷㄷ) 이거 진짜 여아용 애니메이션인데, 이젠 이 세상도 끝이야 www

대형함 돌리고 싶어 미치겠다
저걸로 대형함 돌리면 야마토 레싶을 최대 17번 돌릴 수 있고 대봉이 보키 5200 짜리 운빨 레시피를 곧 있으면 열 번 돌릴 수 있는데 .... .... 저도 잘 압니다 괜히 대형함 한 번 잘못 돌렸다가 패망한다는 거. 8월 말에 나왔던 무사시가 기적이었지, 더 이상의 기적 따윈 없겠죠 참아야 하느니라... 뽐뿌에 낚여서 본인이 돌리면 필히 패망하리.... 아 진짜 이러다가 게임 서비스 종료하기 전에 대봉이 절벽 가슴이나 만져보겠슴까 이거 ㅠㅠ 그나마 이제 알게 된 것은 하루에 진짜 미친듯이 짬짬이 6번 원정 돌려주고 연습전이나 레벨링 주회할 때 함재기 안 쓰는 편성으로 해서 미친듯이 아끼면 24시간 당 제 기준으로는 3500~3700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