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에의 칸징징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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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에의 칸징징 1편

후로에의 칸징징 1편

※ 초보 제독인 제가 차마 다른 분들 앞에서는 얘기조차 하기 부끄러운 이른바 징징거림이 다수 함유된 포스팅입니다 원래 살면서 날 때부터 로리가 취향이었던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단연코 아니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후천적 변태니까요... 당장 첫 결혼 골인 칸무스가 쵸카이인 것만 봐도...Aㅏ.... 가슴은 자매함 타카오, 아타고 언니야에 비해서 많이 안습하지만 로리는 아닙니다 왜 로리 얘기를 꺼내냐면, 요즘 한창 손이 많이 가는 함종이 구축함이기 때문입니다 구축함이라고 다 로리는 아니지만 여튼... 제가 비교적 칸코레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구축함은 좋아하는 편이고 실제로 제독 착임하고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