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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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E-2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4년 11월 17일

9회 중 7회 S승리 1. 야마시로 2. 묘코 3. 나가나미 4. 휴우가 5. 유우구모 6. 후소 7. 유우구모 ..... ..... 어제랑 합치면 대략 스무 번 가까이 돈 것 같은데 어째 한 번도 안 나오냐.... 그래 누가 이기나 한 번 해보자 하루에 열 번씩 S승리, 이벤트 끝날 때까지 가보자... 이 글은 계속 갱신됩니다

Q. 다음 이벤트에서는 어떤 함종이 쓰일 것 같은가요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4년 11월 16일

결국 이벤트 끝나고 다시 수복재를 통으로 날리면서 굴러봤습니다만 멘탈이 원자 단위로 쪼개지는 걸 느끼고 깃발 들었습니다 물론 수복재랑 자원은 아직 남아있지만 이벤트 해역은 클리어했고, 내일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니 정신을 추스려야죠...이 상태로 도서관이랑 학원에 가면 돈 낭비 시간 낭비... ...으으 굴강 니뮤....orz 이번 이벤트에서 설마설마 중뇌순이 쓰일 줄은 몰랐고 그걸 떠나서 아예 키워놓지를 않은 실책을 저질렀기에 다음에는 뭐가 나올지 대충 준비나 해봐야겠습니다 확실히 미드웨이 같은 경우에는 그 많던 항모들이 순식간에 통구이가 되어버렸던 전적이 있어서 다들 바로 알아차리셨고 이번에도 구축함이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는

아사구모 포기...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4년 11월 16일

E-2, E-3은 대파 회항이 장난 아니고 E-4는 아예 파밍할 엄두도 안 나니....(S승리 먹어본 게 딱 한 번) 저한테는 아사구모가 신포도입니다 ...어차피 저 포도는 신맛이 나서 먹지도 못 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는 좋을 지도.... ...대신에 대형함 포텐 터졌으니 됐지 뭐 ㅠㅠ

혼작전 - 팔라우 해역 제패

혼작전 - 팔라우 해역 제패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4년 11월 16일

모든 칸무스에겐 각자 언젠가 밥값을 하는 날이 옵니다 되다 만 오잇치를 밑바닥에서 건진 다음에 이리저리 쓸만하게 만들다가 근개수 재료가 없어서 어설프게나마 출격을 시켰는데 이렇게 대박이 날 줄이야 막트 최초 보스방 진입 때 이렇게 잡다니, 후우.... 다른 제독들은 E-4가 쉬웠다고들 하시는데...저도 진작에 중뇌순 좀 키울 걸 그랬습니다 이소카제보다는 노와키를 만나보는 게 쉽기는 했습니다 중규모 이벤트인 덕분인지 첫 이벤트 해역 완주 !! 그 많던 자원이 이벤트 + 대형암으로 반토막이 났.... 그냥 어림잡아서 수복재는 200개 조금 덜 썼고 연탄강 11~12만씩, 보키 6만.... 자원 낭비의 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이

꿈이 아니었구나

꿈이 아니었구나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4년 11월 15일

새벽에 반쯤 졸린 눈으로 이것저것 끄적이다 보니깐 이게 진짜인지 꿈인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만 꿈이 아니었구나 ㅠㅠ 진짜 게임에 대한 집착이 강하면 강할 수록 그게 정말 심하면 꿈에도 나오거든요... 몇 번이고 대형함 대박나는 꿈을 꾸기는 했지만 현시창 핰핰...커엽다 !!! 이벤트 기간도 아직 많이 남았으니 파밍은 천천히 하고 우선은 레벨링이나 하고 있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