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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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아침의 E-2
9회 중 7회 S승리 1. 야마시로 2. 묘코 3. 나가나미 4. 휴우가 5. 유우구모 6. 후소 7. 유우구모 ..... ..... 어제랑 합치면 대략 스무 번 가까이 돈 것 같은데 어째 한 번도 안 나오냐.... 그래 누가 이기나 한 번 해보자 하루에 열 번씩 S승리, 이벤트 끝날 때까지 가보자... 이 글은 계속 갱신됩니다
Q. 다음 이벤트에서는 어떤 함종이 쓰일 것 같은가요
결국 이벤트 끝나고 다시 수복재를 통으로 날리면서 굴러봤습니다만 멘탈이 원자 단위로 쪼개지는 걸 느끼고 깃발 들었습니다 물론 수복재랑 자원은 아직 남아있지만 이벤트 해역은 클리어했고, 내일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니 정신을 추스려야죠...이 상태로 도서관이랑 학원에 가면 돈 낭비 시간 낭비... ...으으 굴강 니뮤....orz 이번 이벤트에서 설마설마 중뇌순이 쓰일 줄은 몰랐고 그걸 떠나서 아예 키워놓지를 않은 실책을 저질렀기에 다음에는 뭐가 나올지 대충 준비나 해봐야겠습니다 확실히 미드웨이 같은 경우에는 그 많던 항모들이 순식간에 통구이가 되어버렸던 전적이 있어서 다들 바로 알아차리셨고 이번에도 구축함이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는
아사구모 포기...
E-2, E-3은 대파 회항이 장난 아니고 E-4는 아예 파밍할 엄두도 안 나니....(S승리 먹어본 게 딱 한 번) 저한테는 아사구모가 신포도입니다 ...어차피 저 포도는 신맛이 나서 먹지도 못 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는 좋을 지도.... ...대신에 대형함 포텐 터졌으니 됐지 뭐 ㅠㅠ

혼작전 - 팔라우 해역 제패
모든 칸무스에겐 각자 언젠가 밥값을 하는 날이 옵니다 되다 만 오잇치를 밑바닥에서 건진 다음에 이리저리 쓸만하게 만들다가 근개수 재료가 없어서 어설프게나마 출격을 시켰는데 이렇게 대박이 날 줄이야 막트 최초 보스방 진입 때 이렇게 잡다니, 후우.... 다른 제독들은 E-4가 쉬웠다고들 하시는데...저도 진작에 중뇌순 좀 키울 걸 그랬습니다 이소카제보다는 노와키를 만나보는 게 쉽기는 했습니다 중규모 이벤트인 덕분인지 첫 이벤트 해역 완주 !! 그 많던 자원이 이벤트 + 대형암으로 반토막이 났.... 그냥 어림잡아서 수복재는 200개 조금 덜 썼고 연탄강 11~12만씩, 보키 6만.... 자원 낭비의 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이

꿈이 아니었구나
새벽에 반쯤 졸린 눈으로 이것저것 끄적이다 보니깐 이게 진짜인지 꿈인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만 꿈이 아니었구나 ㅠㅠ 진짜 게임에 대한 집착이 강하면 강할 수록 그게 정말 심하면 꿈에도 나오거든요... 몇 번이고 대형함 대박나는 꿈을 꾸기는 했지만 현시창 핰핰...커엽다 !!! 이벤트 기간도 아직 많이 남았으니 파밍은 천천히 하고 우선은 레벨링이나 하고 있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