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Posts
1001 posts
열세번째 반지 - 시마카제
オッ ! 제가 평소에 쓰던 칸무스보다는 출격 기회가 적어서 그런지 여태까지 얼굴을 비칠 기회가 잘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반지 끼워줬습니다 아마 결혼 반지 끼워주면서 운이 제일 많이 오른 녀석일듯...6 올랐습니다 그래봤자 컷인은 윾끼 담당... 오전에는 키타갓, 오후에는 제카마시 오늘의 결혼 반지 퍼레이드는 이걸로 ....끝 ?

열두번째 반지 - 키타카미 改二
이번 해역은 탄약이 전혀 들어가지 않으니까 경제적으로 키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연료 소비량만 따지면 그냥 경순급인데, 탄약이 자비없이 날아가버리니까... 이번 기회에 키우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운은 5 올랐습니다. 어제 진츠는 고작 3 밖에 안 오르더니만, 키타갓은 다르군요 올해가 가기 전에 두번째 페이지도 전부 레벨 100 으로 채우고 싶은데 과연 몇 명까지 가능할런지...

열한번째 반지 - 진츠 改二
짠 :) 진츠를 기점으로 해서 계속 올라올 것 같습니다 반지를 주기 위해서.... 개인적으로는 나카 쨩보다는 진츠가 더 취향인게 착한 외모에 나긋나긋한 목소리...(사실 진짜 아야네루에 가까운 목소리는 센다이지만요) 강력한 주간전 파워 + 진정한 의미의 야전을 하고 싶은 칸무스.... (헌병, 여기요 !) 제가 보유하고 있는 칸무스 중에서는 두번째 경순 100렙이 됩니다 아까 첫번째라고 썼는데, 생각해보니깐 이스즈가 있었습니다 (미안...) 남들보다는 2차 개장을 늦게 했는데, 결혼은 비교적 빨리(??) 한 것 같습니다 이제 두번째 페이지도 반지로 가득찰 일만 남았다, 이겁니다 :) 현재

처음에 결혼仮 시스템 나왔을 때만 해도
(물론 그 때 저는 시작한지 며칠 안 된 초초초초초 늅늅이었으니) 이렇게나 필수 요소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에 쵸카이한테 반지 끼워줄 때도 "이렇게 단기간에 빡세게 키운 칸무스는 얘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으로 생각했지만 그건 칸코레를 해본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레벨 상한 99에 도달하는 칸무스가 자연스레 많아지는 것을... 처음 칸코레 시작하던 때에 잠수함들 (데찌, 이무야, 핫쨩, 이쿠) 을 단체 결혼 인증해서 올린 챤넬러가 있었는데 "저걸 어떻게 만렙 찍냐, 저 사람 자택경비원인가" 했는데... .....제가 딱 그 꼬라지가 되어가는 중 니트 제독이니까

이벤트가 만 3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어떻게든 꿀을 빨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만... 레벨링의 흐름 1. 이번 이벤트에서 크게 한 방 데여서 "아, 중뇌순 안 키우면 다음에 X되겠다" 싶더라...해서 키타카미, 오오이, 키소 이렇게 쓸만한 레벨까지 올렸음 (현재 순서대로 97, 88, 90) 턱걸이 2차 개장 오오이 빼고는 전부 렙을 1부터 올리느라 죽을 뻔... 2. 그러다가 "어차피 중뇌순은 2차 개장 시점에서 강려크하니깐...." 굳이 지금 레벨링 안 해도 얼마든지 기회가 많이 있겠다 싶어서 나중에 레벨링을 따로 못 할 것 같은 구축함을 키워보자 ! ...해서 제1함대 기함을 중뇌순 계열에서 구축함 아사구모로 전환 그렇게 88까지 키우다가... 3.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