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 죽끓듯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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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맞이 칸무스 기모노 모습
お正月っぽい! 夕立も晴れ着を着るっぽい! これで戦闘は・・・できるっぽい! 정월이긔 ! 유우다치도 하레기를 입는 듯 ! 이걸로 전투는...할 수 있을 것 같애 ! 오요도랑 아카시는 그냥 옷만 갈아입혔네요 뭐...미리 공지받기는 했지만 :) 오요도의 기모노가 예쁩니다 ....그리고 강려크한 뽀이의 기모노 모습 커여워~~ 새해 벽두부터 어뢰로 심해서함을 OUT ! 엑스트라 깨러 갑니다

열아홉번째 반지 - 하루나 改二
부정기 포스팅 - 매국겜 결혼 반지 시리즈 올해 마지막 반지는 하루나가 가져갔습니다 12월은 은근히 칸코레 열기가 식어서 잠깐 방치했었는데 그래도 하나 더 끼워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운도 적절하게 (?) 5 상승, 이벤트 때 요긴하게 활용해야겠습니다 후우, 저는 과연 언제쯤 되어야 칸무스 50 여명한테 반지를 줄 수 있을까요 주변에는 위험한 (!!) 제독들이 너무 많아... 일 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늅입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해석 - 내년에도 칸징징은 계속됩니다
칸코레 슬럼프
뭔가 묘해요 저는 다른 분들처럼 1년 넘게 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중간중간에 칸코레가 지루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대핀치가 여러 번 찾아왔었는데, 기억나는 거만 종합해보면 1. 올 봄 ~ 초여름까지 한창 대형함이 뭔지 온몸으로 느끼고 있던 때 자원 모으는 요령도 몰랐고 (특히, 보키 모을 줄 몰랐....) 그 이전에 기본적인 함대 레벨링도 제대로 안 되어있었습니다 그냥 무작정 연탄강 모으고 퍼붓다가 망하고 망하고 또 망하고.... 출격도 줄이고, 시험도 준비했기 때문에 그냥 원정만 줄창 돌렸습니다 그냥 안 나오길래, 에라이 하고 반쯤 포기했었습니다 이벤트는 그냥저냥 무식하게 자원 모으니까 깰 수는 있었어요, 끝까지는 못 갔지만...

5-5 해역 첫 클리어
최종형태 처음 봤을 때 "XX !! 저놈들 머가리 어떻게 박살내라는 거냐"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훈장이나 하나 더 얻어볼까...하고 처음으로 5-5 완전제패를 해버렸네요 이전까지는 야마토급 대형함이라고는 무사시 밖에 없었고 당연히 타이호우도 없었고 진짜 빈약했습니다 지금은 어찌어찌 클리어 하기는 했지만, 정말 운빨. 1회전 - 보스 격파 실패 A승 2회전 - 보스 격파 A승 // 멤버 - 후소 改二 에서 하루나 改二 3회전 - 세번째 방에서 회항 // 타이호우 대파 4회전 - 세번째 방에서 회항 // 타이호우 대파 5회전 - 보스 격파 A승 6회전 - 보스 격파 실패 B승 // 지원함대 기함 - 시구레 改二
코미케 말입니다만
※ 지금 열심히 기업 부스에 줄을 서고 계시는 일본인 지인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선생님들이 팔라는 동인지는 안 팔고 !!) 내년에는 어찌어찌해서 가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닥치고 돌격 ! 은 가능한 환경이어서 한 번 도전해보려고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굳이 거물급 & 기업 부스를 노리지 않는다면 동인지의 경우에는 위탁판매를 많이 하니까 그쪽으로 예약을 걸면 되는 일이고 통판으로 얻을 수 없는 물건의 경우에는 정....힘들면 옥션으로 따면 되는 거고 (사실 체제 비용이랑 교통비랑 식대 다 따지고 보면 그게 그거니까요) 두 번, 세 번 계속 가게 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한 번 체험 (?) 이나 해보려구요 내년 8월 중순은 큰 일을 치르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