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레의 도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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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 유랑기 클라페다 루트 1부 2편 외전 (1). 클라페다 - 1
보시기 전에 -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합니다. 버그나 대사 등을 희화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내용 왜곡이나 각색은 하지 않았습니다. - 리뷰를 즐기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십시오. - 기본 내용이 트오세의 스토리라인이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본편 링크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유랑기 1부 2편 (클라페다 루트) - 주교가 꾼 여신의 꿈 [Re:Build 이후] 주의 대화 패턴은 NPC마다 보통 2가지 이상씩 존재하며 보통 NPC는 2개를 가지고 있고 퀘스트 클리어에 따라 대사가 추가되거나 달라지기도 합니다. -(하이픈)이 붙은 걸로 대사 패턴을 구별해 두었으며, 줄이 바뀌었는데 하이픈이 없는 것은 길게 이어지는 대사라고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유랑기 1부 2편 (클라페다 루트) - 주교가 꾼 여신의 꿈 [Re:Build 이후]](https://img.zoomtrend.com/2019/01/04/c0219711_5c2f010c3eb9e.jpg)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유랑기 1부 2편 (클라페다 루트) - 주교가 꾼 여신의 꿈 [Re:Build 이후]
보시기 전에 -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합니다. 버그나 대사 등을 희화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내용 왜곡이나 각색은 하지 않았습니다. - 리뷰를 즐기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십시오. - 기본 내용이 트오세의 스토리라인이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전편 목록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유랑기 1부 1편 (클라페다 루트) - 기사 티타스에게 [Re:Build 이후] 넥슨 매각 소식에 리뷰 페이즈를 올려야 하는 상황. 어떻게 보면 지금 트오세가 또 다른 섭종 위기라서.. 좀 큰일입니다.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리뷰에 집중합니다. 기사단장 우스카에게로 향합니다. 템플러 마스터도 겸직중인 인물이죠. 이번 리빌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유랑기 클라페다 루트 1부 1편 외전 (2). 샤울레이 서쪽 숲 - 1
보시기 전에 -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합니다. 버그나 대사 등을 희화화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내용 왜곡이나 각색은 하지 않았습니다. - 리뷰를 즐기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 댓글로 스포일러는 하지 말아주십시오. - 기본 내용이 트오세의 스토리라인이므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본편 링크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유랑기 1부 1편 (클라페다 루트) - 기사 티타스에게 [Re:Build 이후] 주의 저는 기획자도 개발자도 아니므로 모든 서브퀘스트를 정리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제가 알고 있는 퀘스트 중 달성할 수 있는 퀘스트를 적습니다. 또한 달성하지는 못하더라도 방법을 알고 있는 경우는 참조로 적어둡니다. 1. 수상한 낌새 수색병
2019년의 게임 목표, 블로그 게임계열 글 작성 목표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방에서 잤습니다. 피로도 피로고 몸이 많이 약해져서 거의 쓰러지다시피 잔 기억 밖에 없네요. 그리고 트오세 조금 하다 끈 것 정도 밖에 없습니다.(5천마리 + 레이드 3판 채워야하는데 가능할지..) 일단.. 게임 목표라고 거창하게 적어놨지만 사실 그리 대단한 건 없습니다.관련된 이야기가 좀 있어서 풀려고 왔네요. 인터넷 상과 현실은 분명하게 선을 그어놓고 생활하는 편이라 밖에서는 말하지 않고, 이곳에서도 제가 현실의 이야기를 하는 건 매우 드뭅니다만.. 드물게 제가 게임 글을 블로그에 쓰는 걸 알고 있는 지인분이 게임을 몇 개 추천해 주셨습니다. '이 게임 글 쓰면 너 방문자 꽤 늘거다' 라는 전언과 함께 추천을 받았습니다만.. (항마력도 늘어날 거라는 이상한 말
[트리 오브 세이비어] 간혹 올라오는 인터넷의 트오세 버그/이슈를 보면 드는 생각
당분간 글 업데이트가 매우 잦아질 것 같아서(컴퓨터 조립 성공했습니다. hdd가 불량이라 교환신청 넣어놔서 sdd로만 사용중이네요.) 그 전에 쓰는 간단한 몸풀이(?) 글. 일단 이글루스에서 트오세 플레이어는 거의 저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예전에는 몇 분 있었던 것 같지만 남은 분은 없는 거 같네요.. 글을 안 쓰시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 트오세는 올해 봄에 새로운 악명을 얻기 전에는(돌려서 표현하겠습니다만 누구나 아실 거라고 봅니다. 아직도 이가 갈리는 그 사건.) 아니 지금도 버그게임으로 유명합니다. 오픈 초창기의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데다, 아직까지도 크고 작은 버그들이 없는 게 아니거든요. 지인이 넌 네가 뼈를 묻은 게임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어떠냐? 라고 여쭈셨기에 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