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aholic's G 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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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Victoria] Flying otter grill](https://img.zoomtrend.com/2015/01/06/d0006460_54ab2057d3417.jpg)
[Victoria] Flying otter grill
체크인하고 놀다가 추워서 들어와서는 늦은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호텔 근처에서 찾아서 간 곳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좋았다. (맥주가 좋았다...ㅋㅋ)지도 및 맵은 홈페이지에 나와있음http://www.flyingottergrill.com/ 버거에피시앱칩스(halibut 2 pieces 먹음, 엄청 큼)에 IPA에!!! 나무를 위한 컬러링까지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음 그러나 무서움을 초큼 참고 걸어가야함 ㅋㅋㅋ
![[부산] 2박3일 여행 요약](https://img.zoomtrend.com/2015/01/05/d0006460_54a996ebcee52.jpg)
[부산] 2박3일 여행 요약
Accor 세일때 그냥 겸사겸사 놀러가보자 하며 잡았던 호텔로 효도 관광 및 결혼기념일 기념하고 옴 12월에 처음 연다고 해서 새 호텔이다!! 하고 예약했던 부산 이비스 버젯 앰버서더 호텔 (ibis budget ambassador hotel) 새 거고 싸니까 와봤다, 정도의 후기랄까. 방이 어찌나 좁던지, 둘이 왔다 갔다 할 수도 없는 지경 ㅎㅎㅎ 남포동 BIFF 광장에 가서 씨앗 호떡을 사먹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절할 뻔 했다는 슬픈 전설... 평화로운 담날 아침, 해운대 날씨가 참 좋습디다...겨울인데도 영상의 날씨...평화롭도다 부산의 명물(?) 베이커리라는 OPS 베이커리, 김영모 제과점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뭐 그럭저럭했달까. (서울에서 날고 기는 빵집을 너
![[Victoria] Inner harbor 부근](https://img.zoomtrend.com/2014/10/22/d0006460_5447aa70483cf.jpg)
![[Victoria] Fairmont Empress hotel](https://img.zoomtrend.com/2014/10/19/d0006460_544348fe47791.jpg)
[Victoria] Fairmont Empress hotel
1908년에 문을 열었다는 페어몬트 엠프레스 호텔!http://en.wikipedia.org/wiki/The_Empress_(hotel)오래된 호텔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길래 여태껏 영업을 하는지 궁금해서 1박위치는 구글맵.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은 풍광을 대문 앞에 두고 있음.https://www.google.co.kr/maps?newwindow=1&biw=1400&bih=949&bav=on.2,or.r_qf.&bvm=bv.77648437,d.dGY&um=1&ie=UTF-8&q=fairmont+empress&fb=1&gl=kr&hq=fairmont+empress&cid=16298112679962975564&sa=X&a
![[Vancouver-Victoria] 밴쿠버 공항에서 빅토리아까지 BC Ferry](https://img.zoomtrend.com/2014/10/19/d0006460_544341b6723f6.jpg)
[Vancouver-Victoria] 밴쿠버 공항에서 빅토리아까지 BC Ferry
각 이동 동선을 짧게 하겠다는 의지로 밴쿠버 공항에서 젤 처음 가는 곳은 빅토리아사람들이 자꾸 빅토리아섬이라고 부르고, 실제 페리를 타고 가서 그렇게 부르기 쉽지만여기는 밴쿠버 섬에 있는 빅토리아 시입니다. 빅토리아 섬은 그린란드 옆에 따로 있음....(참고 암튼, 한국에서 미리 ferry표+호텔로 구매를 해둬서 예약 바우처를 보여주면 티켓을 준다. (http://www.bcferries.com/)유의사항: 예약 바우처는 서지로 미리 출력해서 가야함. 우리는 아이패드로 들고갔다가 직원이 난감해 하며 따로 그 자리에서 티켓을 메일로 보내도록 해주었다. 오는 편에도 난감했으니 꼭 출력해 가야함 ;ㅁ; 아님 민폐 길게 늘어선 차들.티켓 받는 데서 번호를 정해주면 그 줄에 가서 서 있으면 됨츠왓센 페리 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