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Sources

Posts

553 posts

그건 그렇고

나베츠네는 언제 이승을 은퇴하는가?

[NPB]스가노, 요미우리가 아니라면 메이저 도전 드래프트 낭인 1년간 '야구와 인생관이 변했다'

이건 누가 야구를 하는건지 菅野、巨人以外ならメジャー挑戦!浪人1年間で「野球観、人生観変わった」 작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자신을 지명한 니혼햄 입단을 거부하고 드래프트 재수를 선택한 토카이대학의 투수 스가노 토모유키(菅野智之, 23세)가 16일 카나가와현 히라츠카 시내의 토카이대학 그라운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또한 25일의 드래프트 회의에서 마음에 두고 있는 구단(요미우리)외의 구단이 교섭권을 획득할 상황에는 미국에서 플레이 할 의향이 있다 밝혔다. 스가노는 현재 대외시합에 출장 할 수 없는 드래프트 낭인이라 홍백전이나 시뮬레이션 배팅훈련 때 등판하면서 실전감각 유지에 열을 올리가 있다. 지난 1년간을 '야구관 인생관이 깊게 변했다.'며 돌이켜본 그는 투구에 대해서

황병일->이건열->김용달

가운데 양반이 맨 왼쪽 양반 수석코치로 보직변경 이후 부임해서 해당팀의 타선 막장화에 일조를 돈독히 해버린 통에 왼쪽 양반도 본의 아니게 평가가 많이 까먹힌 감이 있는데 오른쪽 양반은 과연...?

으아니

KIA-LG 출신 강철민, 테스트로 한화 입단 내 사랑 사이버 투수 횽아가 하놔 입단이라니 디지털화 된 몸을 다시 육화 시킨것인가!!

[NPB]오가사와라 CS 출전 절망적, 홍백전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 부진

小笠原CS絶望的…紅白戦で3タコ2K結果出せず [요미우리 홍백전 홍팀 1 - 3 백팀] 심각한 부진으로 인해 2군에서 컨디션 조절을 해오던 요미우리 오가사와라 미치히로(38세)가 10일 카와사키 시내의 요미우리 구장에서 펼쳐진 홍백전에 7번 지명타자로 출장했다. 하지만 3타수 무안타로 끝나면서 이대로는 CS 엔트리 진입이 절망적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날 오가사와라의 홍백전 경기에서 가장 볼만한 장면은 2번째 타석으로 우측 폴을 살짝 빗겨나가는 대형 파울홈런을 날려 스탠드로 부터 박수를 받았지만 결과는 아쉬운 삼진으로 물러나 뚜렷한 결과를 내지 못했다. 이에 오가사와라는 "안타까웠다. 맞추지 못하는 것은 어쩔수 없다." 라며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결과가 괜찮았다면 이후 1군과 대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