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스가노, 요미우리가 아니라면 메이저 도전 드래프트 낭인 1년간 '야구와 인생관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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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가 야구를 하는건지 菅野、巨人以外ならメジャー挑戦!浪人1年間で「野球観、人生観変わった」 작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자신을 지명한 니혼햄 입단을 거부하고 드래프트 재수를 선택한 토카이대학의 투수 스가노 토모유키(菅野智之, 23세)가 16일 카나가와현 히라츠카 시내의 토카이대학 그라운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또한 25일의 드래프트 회의에서 마음에 두고 있는 구단(요미우리)외의 구단이 교섭권을 획득할 상황에는 미국에서 플레이 할 의향이 있다 밝혔다. 스가노는 현재 대외시합에 출장 할 수 없는 드래프트 낭인이라 홍백전이나 시뮬레이션 배팅훈련 때 등판하면서 실전감각 유지에 열을 올리가 있다. 지난 1년간을 '야구관 인생관이 깊게 변했다.'며 돌이켜본 그는 투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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