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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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2

1. 김상수 놈 그 때 유격수가 문규현이 아니라 우노 마사루 였어도 거기서 섰어야지 런다운은 걸린 다음에 또 광속으로 죽을건 뭐냐2. 오늘 경기 이후 삼성 라이온즈가 기아 타이거즈를 능가하는 크리스 옥스프링 전담 호갱님이 됐습니다.3. 밴덴헐크 피앙새 빡친 모습 보니 겁나더랑4. 1위와의 승차는 오늘 경기 후 1.5 게임차로 벌어지게 되었군요... 얘들 요 몇주동안 위닝위크는 고사하고 이븐위크도 한적이 없는데 이번주에 이븐은 고사하고 위닝위크를 해도 이 추세면 승차 좁히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5. 잠깐 글 쓰고 보니까 두산이 역전했네? [...]

다르비슈 : 괜찮다 많이 겪어 봤다

美 언론, "다르빗슈 사이영상, 텍사스가 방해" 다르비슈 : 내가 햄 있을적에 완봉해도 ND 한적이 가끔 있었고 1실점 하면 기본이 ND 였고 2실점하면 패전이었고 3실점하면 대량실점 이었던 적이 있었으요 3연패 뭐 할 수도 있지 ㄳㄳ

10시즌 코시 끝나고

준우승 트로피를 야수조 주장도 아니고 막내인 김상수가 뻘쭘하게 받고 있을때 도 이렇게 빡치진 않았다. 고원준이 한이닝에 두번 해냈을 때는 제법 빡쳤었다 조동찬이 문선재의 저질 수비 때문에 나가 떨어졌을 땐 입에서 불꽃이 솟아올랐었다. 오늘 경기는 4년전의 영거리 헤드샷 사태의 기억이 떠오르더라. 베테랑이랍시고 있는 선수들은 애들이 표적지 취급을 당하는데 튀어나기지도 않느냐? 니네 연봉 삭감된다고 프런트 한테 통보 받음 프런트 직원들 물어뜯을 기세로 달려들 것들이 아무것도 안히더라.

이걸 야구라고 하고 앉았다

팀 투수가 상대팀 팬한테 뒤통수 맞고 팀 야수는 상대팀 투수한테 헤드헌팅 당하고 실려나가는걸 보고도 그냥 멀뚱히 보다가 지는 팀이 있습니다.

커브 던지는 배영수소폭탄

캬...내가 한두경기 이러면 그냥 좀 참을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다. 숨겨왔던 내 윤그지 까심의 리미트 해제를 셀프로 하는 윤성환 놈아 평생 시즌 9승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