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고 프리큐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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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패배로 인해

내일은 정인욱, 일요일은 김기태라는 09년 박성훈 박민규 라는 지옥에서 사회인 야구할 때나 볼법한 선발 투수들과 맞먹는 대주는 투수들로 주말경기를 치뤄야 한다는 점이죠. 추가로 말씀드리지만 일요일 경기는 베이스볼 투나잇이라 5시 경기입니다.

으으으으...

1.박해민은 작년보다야 타구에 힘 실는 요령은 훨씬 나아졌는데 그래도 테이블 세터진에 둘 정도로 뱃컨트롤이 정교하진 않는데, 얘 테이블 세터로 안 쓸려면 구자욱 3번 시키고 박해민 빼 버리고 배영섭써서 톱타자에 박아야 하는데 배영섭은 중견수 쓰기엔 박해민 보다 많은게 다 떨어져도 걔 중에서 펜스 플레이, 콜 플레이(이걸로 김상수도 한번 골로보낼뻔한적 있으니)가 심각하게 떨어지니 원... 2. 웹스터= 무브먼트가 좋은 배팅볼러, 밸레스터= 제구가 안 좋은 배팅볼러, 장필준=무브먼트의 종착점이 한가운데인 배팅볼러, 정인욱=어깨한번 잘못다치면 STC도 고치기 힘듭니다. 3. 흥련아 스윙하지마. 하면 허리 접어버린다... 4. 내일 여름만 되면 공이 구려지는 기적의 도박재이 윤가놈 선발인데 원래도 안 좋아하던

와하하하하하

와하하하하하

오랜만에 이긴경기 직관이다. 1. 웹스터는 병신일 가능성이 크다. 2. 백상원을 어쨋든 계속 써야. 3. 아 새구장 탁 트인게 너무 좋다. 4. 입장할라 카는데 자기 지역구 쪽이다 보니 '도지삽니다.' 양반 이 명함돌리며 돌아다님 ㅡ.,ㅡ

기대를 안하면 실망은 안한다던데

기대를 안하면 실망은 안한다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러움이... 실망스러움이...

옛 이름이 김희걸인 투수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걸레는 역시 빨아도 걸레지 수건은 절대 못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