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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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먹으러 갔음. 많이도 먹었음. 호텔 정문쪽엔 불상이 있음. 먹고 수영장 수영장 갔다가 또 먹음. 전날에 이어 클럽라운지 또 이용 그랩 이용해서 다음 호텔로 이동 툭툭.. 저런 걸 탔었단 말이지. 오토바이 무리들을 많이 볼 수 있음. 방콕에서 마지막 숙소인 쉐라톤 그랑데 스쿰빗 이번엔 30층 위에서 보니 방콕엔 수영장이 많은 것 같다. 전화만 하면 24시간 언제든 음료와 과자를 룸으로 가져다주는 버틀러서비스 와이프 옷 하나를 이전 호텔에 놓고 오는 바람에 옷 찾으러 갔다가 시암파라곤 들렀음. 영화관에서 영화 뭐 하나 확인하고 램자런씨푸드 발견. 쏨분씨푸드와 램자런씨푸드 둘 중 한 곳에 갈 생각이었는데 램자런이 보이니 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