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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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마신 다이켄고 11화
은하연맹에 가입 안 하고 버티는 별이 있습니다. 거절한다. 그런 별이라고 합니다. 전쟁을 싫어해서 거절 마젤란보단 내가 낫지. 중립이면 다냐. 믿어달라고 했는데 라이거 얘기가 나오니 깨갱 그 라이거는 마젤란성 근처에 있습니다. 로봇들이 바람 불어넣으니 바로 공격 결정 라이거 얘기입니다. 얼마나 소문이 안 좋으면... 바라크로스는 로보레온을 옹호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믿겠냐. 부하의 잘못을 덮어주는 상관 로보레온에겐 사실대로 말해줍니다. 이렇게 부하를 아끼다니... 다이켄고를 물리칠 작전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믿어주니 힘이 납니다. 다이켄고를 공격하는 척하다가 바로 후퇴 걸려들었습니다.

투사 고디안 17화
죽은 줄 알았던 토로스 크루스를 만났습니다. 나 자신이니까. 괜히 말했나. 돈은 있나. 돈이 없다. 어떻게 하긴 뭘 어떡해. 역시 괜히 말했다. 그때 폭발이 일어나 대화는 중단 또 마도쿠타 안 벅찬 상대가 없다. 마도쿠타가 발전소를 정지시켰습니다. 그럴 때가 아니지 않나. 어쨌든 컴퓨터는 모르쇠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잖아. 발전소 멈추니 고디안도 못 나갑니다. 이번에도 호구 메카컴 상대로 거래 시도 어쩔 수 없지. 그때 다이고가 금화를 가로챕니다. 뭔 소리야. 이번엔 책에서 저런 놈 나왔습니다. 돈 주고 총 쏘는 법 가르쳐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고 겁도

우주마신 다이켄고 10화
아들 보고 싶은 엄마 그때 유가가 끼어들어서 저기 가면 라이거를 만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유가의 예상대로... 그런 곳이랍니다. 덜스가 다 알려줬습니다. 기분 좋아졌음. 벌컥벌컥 기름의 효과 엄마 혼자 보냅니다. 아빠한테 걸렸습니다. 가라고 부추긴 주제에 아닌 척 여기가 엘사레라 마젤란군이 먼저 왔습니다. 순식간에 별 하나 접수 그때 아가씨 한 명이 나섭니다. 대신 갈 사람 물어보니 다들 외면 자다 깨서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라이거한테 알려지면 안 되니까. 귀찮으니 대충 해놓고 보고 그런데 바로 누군가 도망 빈틈 없다며...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쏘다가 잘못 맞겠네.

투사 고디안 16화
물길 바꾼 마도쿠타 인간만 그런 게 아냐. 기름보다 귀한 물 난리났다. 그때 토로스 크루스가 물 가지고 등장 돈 받고 물을 구해주겠다고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호수인데 물길이 있다고 합니다. 물만 흘려 넣으면 된다. 그런데 거긴 맘대로 갈 수가 없음.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는 토로스 크루스 다이고에겐 벌칙 이런 동료들을 데리고 갑니다. 걸어서 갑니다. 밥도 안 주고... 전에 같이 일한 적 있으니 슬쩍 지나가려고 합니다. 잘 넘어가나 했는데... 총에 맞았습니다. 어딜 봐도 관통했는데 찰과상.. 맡기고 가라면 바라던 바 위에다 밧줄 걸고 올라갑니다. 어깨 다친 가보는 힘이 빠져서 추

우주마신 다이켄고 9화
벌써 두 달 하지만 다이켄고보다 브라이먼이 더 신경 쓰임. 뭐가 그렇게 대단하기에... 누군가 라이거를 찾아왔습니다. 아는 사람 중대한 사명이란 라이거를 죽이는 것 형 친구일 뿐, 니 친구는 아니니까. 더군다나 명령을 내린 건 아버지 당하고만 있진 않겠다. 결국 라이거 승리 지니까 태도 돌변 자청해서 왕 설득하겠다고 합니다. 그걸 마젤란군의 스파이가 보고 있었습니다. 왕 설득하면 안 되니까. 왜 엠페리어스 안 가고 거기 죽어있냐. 아버지 설득한다며... 그를 죽인 흉기는 브라이먼의 화살 저 놈은 아까 스파이 브라이먼한테 따졌는데 당연히 모르는 일 남이 주워서 쓸 수도 있는 거지. 서로 안 싸울까봐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