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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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마신 다이켄고 16화

우주마신 다이켄고 16화

로보레온 귀여해줄 여유가 없다. 그런 로봇 새들이 있다고 합니다. 마젤란군 짓인가. 우연히 고장난 새를 발견해서 고쳐주었습니다. 호박씨를 물어오진 않겠지. 어떤 별에 갔는데 마젤란군이 문제가 아니라 아파서 드러누운 공주가 문제 딱히 병문안 올 생각은 없었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얘기 해줍니다. 마지막 잎새냐.. 여기 있을 때가 아냐. 별이 사라진 곳에 로봇 새의 깃털에 보입니다. 고쳐줬던 새입니다. 새를 따라가기로 합니다. 마젤란군이 새를 개조했군요. 상상도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다이켄고가 왔습니다. 로봇 새의 안내 덕분에... 옆에 새가 지나간다. 새가 와서 공주가 나왔습니다.

투사 고디안 22화

투사 고디안 22화

또 책 너희들이 약한 거야. 내란의 조짐 빅토르타운도 위험하다고... 우두머리를 제거해야... 왠지 커피를 만들어줄 것 같은 이름이다. 청셔츠당의 통신 걔들이 할 줄 아는 것도 있네. 많이 어설퍼 보이지만.. 도청하다가 걸렸습니다. 다이고가 구해주러 왔습니다. 사실입니다. 게바리스타의 동생이었습니다. 커피 만들어줄 얼굴은 아닌 듯 여동생 붙잡았다고 이것저것 요구하는 게 많습니다. 함정이 너무 넓어서 여동생도 같이 떨어지고 다이고 채찍질에 게바리스타도 같이 떨어지고 타운 건설 시 희생된 이들의 자식들이라고... 그때 뭔가 벽 뚫고 나타나 다이고는 물에 빠집니다. 무기 팔려고 게바리스타 구해줌. 무기도

우주마신 다이켄고 15화

우주마신 다이켄고 15화

또 다른 별에 왔습니다. 별을 조사하다가 동물 발견 사나운 동물이네. 라이거한테 맡겼다간 죽여버리겠지. 밝히는 동물이었네. 이름 붙여주고 같이 자고 산책도 합니다. 귀찮아서 안 되겠다. 비 오는 날 쫓아냈는데 드러누웠습니다. 이 안엔 의사가 없다. 마을에 갔더니 다들 도망치기 바쁩니다. 의사가 조용히 얘기합니다. 일단 치료를 하고 괴물의 새끼라고 알려줍니다. 몸집이 커져서 감당할 수 없다고... 마젤란군의 짓이었습니다. 사이보그로 만들었군요. 보나마나 마젤란군 미니가 방향을 가리킵니다. 몽키라 서식지가 마젤란군의 기지 들켰네. 몽키라 출격 공격을 했더니 가죽 벗겨졌습니다.

지난 5년은 아름다웠지

지난 5년은 아름다웠지

그래, 5년이나 해먹었으면 이제 내려갈 때도 되었지. 솔직히 선수 나가고 들어오는 건 무덤덤해져서 별로 충격은 없군요. 이러다가 성적 안 나오면 또 돈 쓰는 날이 올지도 모르죠. 돈성이라고 욕 먹었던 시절이...

투사 고디안 21화

투사 고디안 21화

다이고의 렙업이 필요했는데 마침 토로스 크루스가 해준다니 그를 이용하려는 아버지 컴퓨터 하라는 결투는 안 하고 재주나 넘고 있는 중 토로스 크루스는 나이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가 한계 좁은 곳에서 재주넘지 맙시다. 목숨만 건졌음. 젊은 다이고는 거기서 떨어지고도 쌩쌩함. 갑자기 대인배 코스프레 결국 토로스 크루스를 죽이지 않습니다. 아버지와 대화하고 나왔습니다. 갑자기 아버지 시키는 대로 합니다. 험한 곳인가 봅니다. 지난 번 책에 나왔던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대제통은 때가 왔다고 했지만 총통은 조금 더 있다가 출동하겠다고... 훈련하라고 일부러 험한 곳에 보냈습니다.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눈사태인가. 대자연의